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바둑선수 이긴 구글 인공지능 '알파고', 어떻게 이겼나

시계아이콘02분 0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알파고, 바둑 특화 인공지능이 아니라 '범용'으로 개발
오는 3월 중순 이세돌 9단과 한국에서 대국 펼쳐


바둑선수 이긴 구글 인공지능 '알파고', 어떻게 이겼나 구글은 28일 역삼동 구글코리아 본사에서 구글 딥마인드의 인공지능 프로그램 '알파고'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영국에 있는 구글 딥마인드와 화상으로 연결해 진행됐다.
AD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인공지능이 프로 바둑 선수를 이겼다. 구글이 개발한 인공지능 프로그램 '알파고'가 그 주인공이다. 오는 3월 알파고는 한국에서 중순 이세돌 9단과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구글은 2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구글코리아 본사에서 구글 딥마인드의 인공지능 프로그램 '알파고'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영국에 있는 구글 딥마인드 CEO 데미스 하사비스와 리서치 사이언티스트인 데이비드 실버와 화상으로 진행됐다.

데이비드 실버 구글 딥마인드 리서치 사이언티스트는 "과거에 인공지능 시스템이 개발됐을 때 전문가들의 목표는 게임에서 이기는 것이었지만 이제 한 수 한 수를 평가할 수 있게 됐다"며 "우리는 향후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현실세계의 복잡한 난제들을 해결하는데 쓰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알파고는 무엇인가=알파고는 구글과 딥마인드가 개발한 범용 인공지능 프로그램이다. 바둑에만 특화된 인공지능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구글은 알파고가 인공지능 기술 중 '최고'라고 소개했다. 알파고의 '알파'는 최고라는 뜻이며, 알파고는 모회사 '알파벳'을 연상케 하는 이름이다.


알파고가 주목받는 이유는 '바둑'을 마스터 한 첫 프로그램이자, 이세돌 9단과 맞붙는다는 점 때문이다. 체스는 20개 경우의 수를 가지고 있지만 바둑은 200여개의 경우의 수를 가지고 있다. 지금까지 체커나 체스를 마스터한 컴퓨터나 인공지능은 존재했지만, 바둑을 마스터한 것은 알파고가 처음이다.


알파고는 지금까지 500회 바둑 대국을 펼쳐 499승 1패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구글은 딥마인드 본사로 유럽에서 활동 중인 중국의 판 후이 기사를 초청, 알파고와 대국을 진행했다. 5회 대국 모두 알파고가 승리했다. 딥마인드는 알파고를 세계 바둑 협회에 등록해 선수로 출전할 수 있는지도 검토할 계획이다. 이세돌 9단과의 대국에서 패배한다면 재도전 할 가능성이 높다.


이세돌 9단은 "뜻깊은 대국을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지만 적어도 이번에는 이길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데미스 하사비스 딥마인드 CEO는 "알파고는 바둑 규칙을 일일이 학습해서 개발된 시스템이 아니며, 스스로 어떻게 이기는 지를 학습한다"며 "알파고의 승리는 인공지능 연구 분야에서 획기적인 분수령이었고, 이세돌 9단과 대국 후 알파고의 바둑 스타일에 대한 평가를 들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바둑선수 이긴 구글 인공지능 '알파고', 어떻게 이겼나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왼쪽)와 데이비드 실버 구글 딥마인드 리서치 사이언티스트 (오른쪽)가 행아웃을 통해 한국 기자들에게 '알파고'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어떻게 바둑선수를 이겼나= 알파고는 돌의 위치를 평가하고, 이렇게 놓으면 이길 수 있는지를 평가했다. 가장 유리한 수를 고려하는 '정책망'과 승자를 예측하는 '가치망'이 각각의 역할을 해냈다. 알파고에는 이러한 12가지 레이어(층)로 바둑판을 분석하는 심층 신경망 기술을 적용했다.


딥마인드는 알파고에게 특정 선수의 정보를 학습시키기보다는, 수백만번의 경기 연습을 통해 알파고의 능력을 발전시켰다. 알파고는 수천만 회 바둑을 뒀고, 시행착오 프로세스를 거쳐서 새로운 전략을 발견하는 방법을 익혔다.


지난해 10월 판 후이 기사와의 대국에서 알파고는 1시간 경기에 3초간 생각한 후 돌을 뒀다. 알파고에게 더 많은 시간을 줄수록 검색할 수 있는 시간도 길어지기 때문에 승률이 높아진다.


데이비드 리서치 사이언티스트는 "알파고는 전문가들의 게임을 공부했지만, 공부하는 과정에서 자가 학습을 통해 승률을 높일 수 있다"며 "인간이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안다는 말처럼 하나의 사례로 여러 지식을 불러들이는 반면, 기계는 인간만큼 효율적이지는 않다"고 말했다.


◆데미스 하사비스는 누구?=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인 '데미스 하사비스'는 독특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인지신경과학을 공부하기 전에는 게임회사를 거쳤고, 어린 시절에는 체스 영재로 주목을 받았다. 데미스는 17살 때 시뮬레이션 게임 '테마파크'를 개발했고, 이후 그는 비디오 게임 회사 '엘릭서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게임 산업에서 떠난 이후 데미스는 캠브리지 대학교에서 컴퓨터학을 전공했고, 영국 유니버시티 컬리지 런던에서 인지 신경과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데미스가 쓴 '기억과 상상의 연결'에 대한 논문은 사이언스 지가 선정한 '2007년 획기적인 논문 10'에 꼽히기도 했다. 데미스는 2010년 딥마인드를 창업했고, 딥마인드는 2014년 구글에 인수됐다.


◆구글은 뭘 하려는가= 구글은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할 계획이다. 구글의 자율주행차를 비롯해 여행 계획을 세워주는 서비스, 의료 진단 등에 적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의료 영상을 보고 이상한 부분을 찾아내고, 해당 질병을 진단하고 필요한 치료 계획까지 알려주는 것이다.


데미스 CEO는 "미래에 인공지능 기술로 리사회가 직면한 가장 심각하고 힘든 문제, 예를 들면 의료진단이나 기후 모델링, 여러 다양한 스마트폰 어시스턴스 분야에서 운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