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아이돌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동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여자친구를 만난 지는 1년 반 정도 됐다. 사실은 지금보다 더 빨리 결혼할 생각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연애 기간이 짧을 수 있지만 서로를 충분히 겪고 차근차근 준비했다"며 "이렇게 어린 나이에 결혼을 결심했는데 둘이 얼마나 사랑하는지는 굳이 말할 필요 없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동호는 1살 연상의 예비신부와 3개월 전 부터 결혼 준비를 해왔으며 11월28일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2008년 아이돌 그룹 유키스 멤버로 데뷔한 동호는 영화 및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다 갑자기 2013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DJ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으며 22살의 어린나이로 아이돌 출신 중 최연소로 웨딩마치를 울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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