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방송 활동을 중단한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2013년 10월 동호는 연예 활동 중단을 선언하며 유키스를 탈퇴했다. 당시 동호 측은 "이른 나이에 데뷔해 연예인으로 활동하면서 연예계 생활을 적응하는데 고충이 있었다. 일반인의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더라"고 털어놨다.
동호는 2008년 유키스로 데뷔, 15살의 나이로 가수의 꿈을 이뤘다. 유키스의 막내로 영화,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이후 26일 아이웨딩 측을 통해 동호가 22살 비교적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동호는 약 3개월 전부터 한 살 연상의 예비신부와 11월 결혼을 목표로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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