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유키스 출신의 동호가 갑작스런 결혼 발표를 한 가운데 예식을 진행하는 아이웨딩 측이 입장을 밝혔다.
아이웨딩 측은 "동호 예식 건은 내부 직원들에게조차 알려지지 않았을 만큼 극비리에 진행됐다"며 "상담 당시에도 목격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고 한 매체를 통해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예비 신부의 신원에 대해서도 "알고 있는 바가 없다"며 "혼전 임신 여부 역시 우리 측이 확인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아이웨딩은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동호의 11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동호는 2008년 아이돌그룹 유키스의 멤버로 데뷔한 이후 영화,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다 2013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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