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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세인트캐슬 테라스하우스 '볼수록 매력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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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8일 평택시 청북택지개발지구에 공급되는 ‘평택세인트캐슬’이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하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장에는 은퇴를 준비하는 노부부부터 30~40대 젊은 학부모 수요층까지 테라스 하우스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모델하우스 내부로 들어선 방문객들은 배치된 유니트를 꼼꼼히 살펴보고 분양 상담을 받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모델하우스 곳곳에서는 방문객들이 안내 도우미들에게 교통편, 교육환경 등의 질문을 비롯해 테라스하우스에 대해 구체적인 질문을 하는 모습이 보였다.

아이를 데리고 방문한 주부 이모씨(38세)는 “부모님을 모시고 살집을 구할 목적으로 견본주택을 보러 왔다.”면서 “세인트캐슬은 건물 한 동을 한 가구가 사용한다고 해서 부모님을 모시고 살기에 편하다는 느낌이 들어 상담을 받아 본 후 청약을 넣어 볼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서울 방이동에서 온 박모씨(58)는 “투자겸 거주용으로 테라스하우스 물량을 관심있게 보고 있었는데 평택 쪽 시장 분위기가 좋아 임대 목적으로 상담을 받아볼까 한다.”며 “주변에 학교들이 많아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동탄, 신영통에서 성공분양 신화를 기록한 이디썬코리아에 대한 수요자들의 선호도도 엿볼 수 있었다. 방문객 황모씨(34)는 “세인트캐슬은 유럽 대저택을 연상시킬 만큼 외관은 이국적이고 품질 좋은 타운하우스를 잘 짓는 곳으로 알려졌다.”면서 “내부를 둘러보니 복층으로 집을 효율성 있게 설계해 실사용면적이 넓고, 옥상테라스를 갖춰 희소성도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총 83동 249가구로 완성되는 ‘평택세인트캐슬’은 가장 수요가 많은 중소형 타입으로만 이루어지는 만큼 실수요의 선호가 높을 전망이다. 자연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옥상테라스를 누릴 수 있는 데다 다양한 특화설계 적용, 편리한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과 생활인프라, 초,중,고교가 모두 인접한 입지적 장점까지 갖춘 격이 다른 프리미엄 테라스하우스다.


그뿐만 아니라 남향 위주로 배치돼 있으며, 내부는 2.3~2.45m에 이르는 높은 실내 층고를 확보해 개방성을 극대화시켰다. 1층 다이닝룸, 2층 키즈플로워, 3층 마스터룸 등으로 개성과 기호에 맞게 거실, 주방, 서재 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사생활 보호와 독립성은 방문객들의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들었다. 또한 A, B, C, D 네 가지 타입의 평면은 실제 입주자들의 생활패턴을 고려한 평면으로 선택할 수 있어 더욱 인기가 높다.


평택세인트캐슬은 도심 속에서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 부지 근처에는 무성산과 근린공원, O₂활력공원 등 근린공원이 조성돼 있다. 또한, 인근 로데오프라자를 비롯한 청북상업지구 및 대형마트 홈플러스(안중점) 등이 가까워 여유로운 생활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도 좋다. 사업지 인근으로 유치원, 청옥초, 청옥중, 청북고가 가까이에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과 우수한 교육환경이 조성된다. 더불어 초등학교 신설도 예정돼 있어 향후 교육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청북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38,39 국도 등을 통해 서울 도심권 및 경기 지역을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나 평택세인트캐슬은 평택산업단지, 칠괴산업단지 등의 기존 산업단지 외에 삼성전자가 들어설 고덕산업단지, 포승국가산업단지, 진위2산업단지 등 자족형 택지지구로 직주근접 효과 또한 뛰어나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기대와 인기를 받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청북택지개발지구 첫 공급 테라스하우스인 평택세인트캐슬은 높은 대지 지분율 대비 분양가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인 데다 도심과 자연을 모두 누릴 수 있어 내집 마련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뿐만 아니라 일반 분양 아파트 그 이상의 평면, 설계 등 인근 지역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추후 분양을 받고자 하는 인기몰이가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평택시 안중읍 학현리 500-25에 마련돼 있다.


문의 031-681-0367

평택세인트캐슬 테라스하우스 '볼수록 매력있네' 하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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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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