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풋 케어 브랜드 숄이 신제품 '숄 벨벳 스무드 익스프레스 페디 다이아몬드 크리스탈' 출시를 앞두고 모델 이현이를 홍보대사로 선정한다고 7일 밝혔다.
모델로 활동하며 평소 발 노출이 잦은 이현이는 ‘숄 벨벳 스무드 익스프레스 페디’ 애용자로 알려져 있다. ‘숄 벨벳 스무드 익스프레스 페디’는 발의 각질과 굳은 살을 제거해주는 전동 발 각질 관리기이다. 발 모양에 최적화된 롤러가 고속회전 하면서 3분 만에 효과적으로 각질과 굳은 살을 제거해준다.
의학박사의 연구에서 태어난 브랜드답게 숄 고유의 기술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고, 민감한 피부에도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다. 한 손에 쥐어지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 가벼운 무게로 누구나 쉽게 제품을 다룰 수 있으며 휴대가 용이하다. 또 롤러는 분리가 가능해 세척이 간편하고, 리필팩은 별도로 판매하고 있어 늘 청결하게 제품을 관리 할 수 있다.
한편, 숄은 이번 달 다이아몬드 크리스탈이 함유된 신제품 ‘숄 벨벳 스무드 익스프레스 페디 다이아몬드 크리스탈’을 출시 예정이며, 이현이는 신제품 출시 행사에 홍보대사로서 참여한다. ‘숄 벨벳 스무드 익스프레스 페디 다이아몬드 크리스탈’은 전국 주요 대형마트, 온라인, 약국, 드럭스토어 등에서 3만9000원에 판매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