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부산 최대규모 웨딩박람회, 벡스코에서 7월10일~12일 3일간 개최

시계아이콘02분 2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부산 최초 명품 가방, 시계, 선글라스 전시 및 파격 할인, 드레스와 앨범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갤러리전도 함께 열려

부산 최대규모 웨딩박람회, 벡스코에서 7월10일~12일 3일간 개최 bwc 부산웨딩박람회
AD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제61회 BWC 부산웨딩박람회 in 벡스코가 7월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본관에서 개최된다. 부산 최초로 웨딩박람회에 명품 가방, 시계, 선글라스, 래쉬가드 전문 브랜드가 전시되며, 박람회 기간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인다. 아울러 시즌 신상 웨딩드레스와 부산 유명 스튜디오 앨범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올 어바웃웨딩 갤러리전도 동시 개최된다.

□ 호객행위 및 강매가 일절 금지되어 자유로운 상담 가능
BWC 부산 결혼박람회는 호객행위가 일절 금지되어 있다. BWC는 PEO(Professional Exhibition Organizer, 전시주최자)로서 자유롭게 관람하고 상담받기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웨딩박람회를 엄격히 컨트롤한다. 따라서 웨딩박람회장 내 어떤 브랜드도 손님에게 일체 호객행위를 할 수 없다.


또한, BWC 부산웨딩박람회 in 벡스코는 강매가 전혀 없는 웨딩박람회이다. 최근 박람회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은 웨딩컨설팅회사들의 무분별한 스드메 상품 판매 행사와는 엄격히 차별화된다. 박람회라 해서 가보니 막상 4~5개 업체만 볼품없이 나와 있고, 너무 좁은 공간이다 보니 고객들이 상담받지 않을 수 없는 강제적인 분위기로 내몰린다. BWC 부산 결혼박람회는 전문전시장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부산 최대 규모의 웨딩박람회이다. 50여개 브랜드 200여개 부스로 직접 출품하며 제휴사까지 따지면 100여개 브랜드가 넘는다. 무더워지는 요즘 발품을 팔 필요 없이 한 자리에서 한 번에 여러 상품을 비교할 수 있다.

주최 측 최치호 팀장은 “저희 웨딩박람회에는 특정 웨딩홀을 이용하려면 웨딩홀에서 강요하는 스튜디오, 드레스, 헤어메이크업 패키지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없습니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스드메 및 혼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라며 강매에 고객들이 휘둘리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부산 최초 명품 가방, 시계, 선글라스 전시 및 판매
부산 웨딩박람회의 역사를 선도해온 전시주최사답게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부산 최초로 명품 가방, 명품 시계, 명품 선글라스를 전시한다. 최근 명품 또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하려는 젊은 층이 확대됨에 따라, 평소 알고 있던 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기회를 제공한다. 결혼을 준비하며 가방, 시계, 선글라스를 준비하려 했던 고객들에게 즐거운 고민거리가 생긴 셈이다.

부산 최대규모 웨딩박람회, 벡스코에서 7월10일~12일 3일간 개최 벡스코 웨딩박람회


□ 부산 대표 웨딩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한 번에
BWC 부산웨딩박람회 in 벡스코는 1995년부터 부산 웨딩박람회를 최초로 진행해온 (주)비더블류씨가 주최 및 주관하고, 아웃백, 매드포갈릭, 신세계면세점, 이로스타일, 신세계안과가 협찬한다. BWC 부산웨딩박람회 in 벡스코는 부산 유명 웨딩스튜디오와 웨딩드레스 브랜드가 직접 참여하는 올 어바웃웨딩 갤러리전이 동시 개최된다. 특히 시즌 신상 드레스와 유명 웨딩스튜디오의 2016 신상 웨딩 스튜디오 앨범 샘플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어 올 가을, 겨울 및 2017년 예식을 준비중인 예비 신혼부부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이다.


BWC 부산웨딩박람회 in 벡스코를 통해 이미 검증된 부산 대표 브랜드들도 직접 출품한다. D102, DIKS, 갤러리젬, 고구려보석, 백작부인, 올가 등 부산 예물 대표브랜드와 최근 인기 높은 하와이, 몰디브, 칸쿤, 유럽을 비롯해 전통적으로 선호되는 코사무이, 푸켓, 발리, 괌, 사이판 등 동남아 지역까지 안심보험에 가입된 안전한 허니문 전문 여행사도 직접 출품한다.


그뿐만 아니라 브랜드 대표가 직접 천연 염색하는 꽃누리 한복과 선이 아름다운 보덕아씨방, 뛰어난 색감과 배색으로 인기높은 예진 한복, 부산 전통 한복브랜드 예인 한복도 함께 한다. 예단 준비도 수월하다. 원앙침구와 예단가가 예비 신혼부부의 예산에 맞추어 예단 설계를 돕는다. 조인유 그룹과 다올이 출품하여 에스테틱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NH 농협이 알뜰한 신혼부부를 위한 재무설계를 돕는다. 여름 시즌을 맞이하여 썸앤핏래쉬가드가 파격적인 가격을 제시한다. 청첩장 준비는 투티가, 답례품은 착한떡이 맞는다.


그뿐만 아니라 최근 신랑들에게 아주 인기가 높은 HK 테일러가 직접 출품하여 남성정장의 참멋이란 무엇인지 제시한다. HK 테일러는 BWC와 제휴를 기념하여 원단업그레이드 및 가격 인하라는 최고의 혜택을 준비했다. 이 외에도 LG 전자와 까사미아 가구, 겔버트온열침대가 이번 박람회를 위해 비교 불가 한 파격적인 혜택도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 BWC 부산웨딩박람회 in 벡스코만이 가능한 프로모션
BWC 부산웨딩박람회 in 벡스코는 자타가 공인하는 부산 최초, 최대 규모의 박람회이며, 부산 웨딩업계의 큰 축제이기도 하다. 단기간 내 부산 최대규모의 관람객이 몰리다보니 박람회만의 프로모션 또한 비교 불가하다. 과거웨딩컨설팅사의 횡포에 지친 웨딩스튜디오와 드레스 브랜드의 발전을 위해 BWC가 전시주최사로서 특별한 프로모션을 고객에게 제안한다.


또한, 여러 협찬사에서 LG TV, 신세계면세점 할인권, 아웃백, 매드포갈릭 메뉴교환권, 영화관람권, 이로스타일웨딩슈즈, 낭만공방 시계, 독일 햄튼프라이팬 3종 세트, 여행용비닐팩 등을 협찬한다.


BWC 부산웨딩박람회 in 벡스코에는 입장만 하여도 받을 수 있는 선물이 다채롭다. 아울러 계약시적용받을 수 있는 혜택도 매우 크다. 올가을 예식을 준비할 마지막 초대형 웨딩박람회, BWC 부산웨딩박람회 in 벡스코에서 한 자리에서 한 번에 결혼 준비를 완성해보자.


이번 웨딩박람회는 입장료(5,000원/1인)가 있으나 사전등록을 통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사전등록은 http://www.bexcoweddingfair.co.kr 참조하면 된다. (기타 문의 : 051-714-4141)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