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BWC 부산웨딩박람회, 6.19일(금)~21일(일) 벡스코에서 개최

시계아이콘02분 4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부산웨딩홀 무료 큐레이팅, 초대형 박람회만의 특별한 스드메100만원 혜택, 엄선된 혼수 브랜드에서 상담만 받아도 엄청난 혜택까지

BWC 부산웨딩박람회, 6.19일(금)~21일(일) 벡스코에서 개최 BWC 부산웨딩박람회
AD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제61회 BWC 부산웨딩박람회 in 벡스코가 6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벡스코 본관 3B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BWC 부산웨딩박람회는 올 가을, 겨울 예식을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가 만날 수 있는 상반기 마지막 초대형 부산 결혼박람회이다.

□ 고객이 즐거운 결혼박람회, BWC 부산웨딩박람회 in 벡스코


BWC 부산웨딩박람회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지금까지 벡스코에서 개최된 BWC 부산결혼박람회를 통해 충분한 검증을 거쳐 엄선된 브랜드들이다. 결혼 준비에 필요한 하나하나마다 수십 개의 브랜드가 넘쳐나고 광고가 넘쳐난다. 어떤 브랜드를 선택할지 어디서부터 준비할지 만만치가 않다. 나아가 결혼 준비가 고통스럽기까지 하다. 결혼이라는 인생지사의 중요한 이벤트는 문제가 생겼다고 해서 되돌릴 수가 없기 때문이다. BWC 부산웨딩박람회 in 벡스코에는 엄선된 예물, 허니문, 한복, 예단, 남성정장, 가전, 가구, 재무설계, 에스테틱 등이 한자리에 모여 고객이 전시장에서 원스톱으로 결혼 준비를 마칠 수 있다.

풍성한 혜택도 BWC 부산웨딩박람회에 꼭 가고 싶은 이유 중 하나이다. 스드메 패키지 계약 시 50만원 상당의 액자를 증정하고, 나아가 50만원 상당의 스드메 업그레이드 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 총 100만원의 혜택에서 그치지 않는다. 브랜드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LG TV, 신세계 면세점 할인권과 상품권, CGV 영화권, 스타벅스기프트카드, 매드포갈릭과아웃백 메뉴교환권, 독일명품 햄튼후라이팬 3종세트 등 풍성한 혜택은 덤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명품 시계와 명품 백 브랜드도 참여한다. 최근 예비 신혼부부의 니즈가 급증함에 따라 해당 브랜드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나섰다. BWC 부산웨딩만의 단 3일만의 특전을 통해 예물 시계와 명품 가방을 비교불가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무엇보다 BWC 부산웨딩박람회 in 벡스코에서는 불쾌한 호객행위가 전혀 없다. 결혼 준비가 고객을 위한 즐거운 이벤트가 되어야 한다는 BWC 웨딩컨설팅의 철학에 따라 50여개 참여 브랜드 모두가 올 2월부터 호객행위를 일절 금지했다. 고객이 자유롭게 둘러보며 원하는 곳에서만 상담을 받아도 되니, 소박람회나 호객행위가 많은 박람회에서처럼 끌려 다니거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된다.


“아직예식일이 확정되지 않아 박람회에 가볼지 고민이에요.” 라는 고객님들의 전화문의가 많다고 한다. 주최측에 따르면 내년 결혼을 준비중이지만 예식일자가 확정되지 않은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결혼을 준비 중인 예비 신혼부부라면 꼭 한번 방문해볼만 하다.

BWC 부산웨딩박람회, 6.19일(금)~21일(일) 벡스코에서 개최


□ BWC 부산웨딩박람회 in 벡스코는 어떤 점이 다를까.


BWC 부산웨딩박람회는 전담 플래너를 고객과 1:1로 매칭하여 여유롭고 심도 있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BWC 웨딩플래너는 BWC가 자체 개발한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예산, 주거지, 하객 수 등 고객의 니즈에 꼭 맞는 부산ㆍ경남 전 지역 웨딩홀을 무료로 섭외해 준다. 나아가 고객과 함께 웨딩홀을 직접 방문하여 각 웨딩홀에 대한 무료 큐레이팅 서비스도 제공해준다. 이뿐만이 아니다. BWC는 그간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BWC 부산웨딩박람회에서 결혼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다양한 평가과 피드백을 통해 고객이 직접 검증한 웨딩스튜디오, 웨딩드레스, 헤어ㆍ메이크업 브랜드를 엄선하여, 예비 신혼부부의 니즈에 100% 부합하는 스드메웨딩 패키지를 설계해 준다. 단순히 스드메 패키지를 판매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BWC 웨딩은 계약 체결 후 결혼식이 마무리 될 때까지 관리에 집중하는 웨딩 컨설팅 전문가 그룹이다. 계약 후에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 및 촬영, 예식 당일 등 전 일정을 플래너가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번 부산결혼박람회부터는 전문전시장 벡스코의 특성을 살려 부산 유명 웨딩스튜디오의 액자와 앨범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도 있다. 부산 최대의 박람회다보니 다른 소형 행사에서는 불가능한 전시공간이 따로 마련할 수 있었다. 나아가 교회, 성당, 야외 예식에서 설치되는 꽃길과 조명, 신부대기실도 세팅되어 있어 색다른 결혼식을 원하는 고객이 미리 멋진 세팅을 경험해볼 수도 있다.


“저품질의 상품을 싸게 팔기는 쉽습니다. 하지만 고품질의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죠. 저희 BWC 웨딩컨설팅은 가능합니다.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BWC 부산웨딩박람회에서 많은 사람들이선택해준 덕분에 고급 브랜드를 특별한 조건에 제공해 드릴 수 있기 때문이죠.” 주최 측 최치호 전시팀장은 여느 웨딩박람회와 BWC 부산웨딩박람회를 비교해달라는 질문에 자신 있게 대답했다.


□ 넘쳐나는 웨딩박람회, 그 선택의 기준은?


BWC 부산웨딩박람회 in 벡스코는 전문전시장 벡스코에서 4,418㎡의 규모로, 50여개 업체가 200부스를 사용하는 초대형 박람회이다. 협소한 공간에서 제한된 소수 브랜드만 참여하는 소박람회와 비교가 불가능하다. 부산 최다 브랜드와 많은 고객이 방문하다보니 그 특혜도 비교할 수 없다. 고객이 어떤 웨딩홀, 웨딩드레스, 웨딩스튜디오, 헤어ㆍ메이크업 브랜드를 선택하더라도 BWC 부산웨딩박람회 in 벡스코에서적용받을 수 있는 혜택이 남다른 이유이다.


뿐만 아니라 웨딩컨설팅 업체의 신뢰성도 따져봐야 한다. 작년 결혼식을 하루 앞둔 예비 신부에게 ‘내일 드레스를 내드리지 못할 것 같다’는 전화가 오더니 결혼식 도우미와 예식 촬영 등에 잇달아 차질이 생겨 신문 기사화됐던 적이 있다. 유명 방송사의 이름을 내세운 행사라 의심 없이 계약했는데 실제 박람회를 개최했던 웨딩컨설팅업체가 파산신청을 하며 손을 들어버렸기 때문이다. 1995년부터 부산 최초의 결혼박람회를 주최해온 BWC 부산웨딩박람회 in 벡스코는 이런 점에서 고객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웨딩컨설팅 브랜드이다. 포털 사이트에 올라온 고객의 후기나 평가뿐만 아니라 벡스코에서 연 4회의 웨딩박람회를 주최해온 이력만 보더라도 쉽게 검증할 수 있다. 이름조차 생소하거나 유명 브랜드의 이름을 빌려 손님을 현혹하는 브랜드가 아니다.


□ 사전 예약은 어디서?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61회 BWC 부산웨딩박람회에 사전 신청하려면 http://www.bexcoweddingfair.co.kr를 참조하면 된다.
(기타 문의 : 051-714-4141)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