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BWC 부산웨딩박람회, 이달 18일~19일 양일간 개최

시계아이콘01분 2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부산ㆍ경남웨딩홀 맞춤 서비스, 럭셔리스드메, 다이아몬드베이 호화 요트권 계약자 전원 증정

BWC 부산웨딩박람회, 이달 18일~19일 양일간 개최 BWC 부산웨딩박람회
AD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제62회 BWC 부산웨딩박람회가 4월18일(토)부터 4월19일(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광안본점에서 개최된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결혼박람회는 지난 2월 벡스코에서 개최된 ‘BWC 부산웨딩박람회 in 벡스코’의 앙콜박람회이며 지난 2월에 미처 계약을 하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한 고객들의 요청으로 인해 진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 BWC 부산웨딩박람회는 어떤 점이 다를까.
BWC 부산웨딩박람회는 전담 플래너를 고객과 1:1로 매칭하여 여유롭고 심도 있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BWC 웨딩플래너는 고객의 예산, 주거지, 하객 수 등 BWC가 자체 개발한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꼭 맞는 부산ㆍ경남 전 지역 웨딩홀을 무료로 섭외해 준다.


뿐만이 아니라 BWC는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BWC 부산웨딩박람회를 통해 고객이 직접 검증한 스튜디오, 드레스, 헤어ㆍ메이크업 브랜드를 선별하여, 예비 신혼부부의 니즈에 100% 부합하는 스드메 서비스를 설계해 준다. 여느 컨설팅 회사들이 판매에 급급하는데, BWC 웨딩은 계약 체결 후 관리에 집중하는 웨딩 컨설팅 전문 집단이다. 계약 후에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 및 촬영, 예식 당일 등 전 일정을 플래너가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다.

주최 측 최치호 팀장은 여느 웨딩박람회와 BWC 부산웨딩박람회를 비교해달라는 질문에 “저품질의 상품을 싸게 팔기는 쉽습니다. 하지만 고품질의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죠. 하지만 저희 BWC 웨딩은 가능합니다.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BWC 부산웨딩박람회에서 많은 분들이 선택해주신 덕분에 고급 브랜드를 특별한 조건에 제공해 드릴 수 있기 때문이죠.” 라고 자신 있게 대답했다.


□ 손님이 즐거운 결혼박람회, BWC 부산웨딩박람회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BWC 부산웨딩박람회를 통해 검증된 예물, 허니문, 한복, 예단 브랜드도 BWC 부산웨딩박람회와 함께 한다. 각종 혼수 준비 공부도 예비 신혼부부에겐 즐거운 이벤트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BWC의 철학이라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 100% 사전 예약제로 박람회를 진행한다.


AD

풍성한 혜택도 BWC 부산웨딩박람회에 꼭 가고 싶은 이유 중 하나이다. 일정 금액 이상의 계약자에겐 MBC 아빠 어디가 시즌 1 사진 감독이자 세계 최대 이미지 스톡 업체 게티 이미지 소속 작가인 BWC 전속 포토그래퍼가 데이트 스냅을 무료로 촬영해준다. 그리고 용호만 다이아몬드 베이에서 출항해 광안리와 해운대 야경을 만끽하며 맛있는 핑거푸드까지 즐길 수 있는 호화 요트도 탑승할 수 있다. 상담만 받아도 CGV 영화권 2매, 수제와인 1병을 받을 수 있고, 혼수 3곳 이상 상담시 스타벅스기프트카드 2장도 받을 수 있다. 계약 시 선물도 독일명품 햄튼후라이팬 3종세트 등 여러 선물세트가 제공된다. 혼수 업체별 혜택은 방문 시 직접 확인이 가능하다.


□ 사전 예약은 어디서?
광안본점에서 개최되는 제62회 BWC 부산웨딩박람회에 사전 신청하려면 http://www.bexcowed.com/를 참조하면 된다.
(기타 문의 : 051-714-4141 / 주소 :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바다로 26 석란빌딩 2층)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009:48
    저렴해서 미국인도 푹 빠졌다…"오늘은 라면에 김치" 외신도 감탄한 K푸드⑤
    저렴해서 미국인도 푹 빠졌다…"오늘은 라면에 김치" 외신도 감탄한 K푸드⑤

    "전 세계에서 K푸드에 대한 수요가 식을 줄 모른다." 미국의 경제뉴스채널 CNBC는 지난 18일(현지시간) 한국 식품의 글로벌 확산세에 대해 이같이 조명했다. 이 방송은 특히 라면을 K푸드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품목으로 지목했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K팝과 한국 드라마에서 라면이 자주 노출되면서 미국과 유럽은 물론, 중앙아시아와 중동 지역까지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또 물가 인상과 생활비 상승도 비교적

  • 26.01.2007:16
    "힙하다 힙해" 퇴근길 치맥에 한국 화장품 싹쓸이까지…일상에 스며든 'K'④
    "힙하다 힙해" 퇴근길 치맥에 한국 화장품 싹쓸이까지…일상에 스며든 'K'④

    지난 15일(현지시간) 오후 7시 미국 뉴욕 맨해튼 32번가 K타운. 한국 치킨 브랜드 BBQ 매장은 '치맥'을 즐기려는 현지인들로 북적였다. 지하 1층에 마련된 테이블은 일찌감치 만석이었고 20~30대 직장인과 대학생들은 치킨을 앞에 두고 맥주잔을 부딪치며 저녁 시간을 즐겼다. 치킨뿐 아니라 떡볶이와 김치볶음밥 등 다양한 한국 메뉴를 함께 주문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이 매장을 자주 찾는다는 대학생 메디슨 씨는 "학교 근처

  • 26.01.1915:08
    "돼지갈비에 나물" 파리지앵의 저녁 식탁 오른다
    "돼지갈비에 나물" 파리지앵의 저녁 식탁 오른다

    K웨이브 글로벌 현장 점검 "형 집에 놀러 가는데 저녁 메뉴인 돼지갈비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지난해 연말 프랑스 파리 오페라 지역(Rue Sainte-Anne)에 위치한 유명 한인 슈퍼마켓 'K마트'에서 만난 맥심 카본(27살)씨는 '100% 태양초'라고 적힌 고춧가루와 송이버섯과 무, 고추장, 튀김가루를 장바구니에 담았다. 카본은 한국 신림동에서 1년 거주하면서 처음 접한 한식을 잊지 못해 귀국 후에도 파리 한식

  • 26.01.1914:08
    ③"대중문화는 화려한 분수…'일상문화' 흘러야 30년 간다"[인터뷰]
    ③"대중문화는 화려한 분수…'일상문화' 흘러야 30년 간다"[인터뷰]

    "대중문화는 '화려한 분수'처럼 금방 꺼질 수 있습니다. 지하수처럼 '일상 문화'가 계속 흐르도록 해야 K 브랜드와 산업의 생명력을 30년 이상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일열 전 파리문화원장은 최근 아시아경제와 인터뷰에서 K브랜드의 글로벌 지속가능성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 등 K콘텐츠는 강력한 진입로가 될 수 있지만, 휘발성이 크다"며 "어느 순간 거품이 꺼질 수 있다는 점에서 지금은 '썸

  • 26.01.1914:08
    돼지갈비 요리하는 파리지앵…자기 전엔 韓스킨케어 톡톡[K웨이브3.0]②
    돼지갈비 요리하는 파리지앵…자기 전엔 韓스킨케어 톡톡[K웨이브3.0]②

    "형 집에 놀러 가는데 저녁 메뉴인 돼지갈비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지난해 연말 프랑스 파리 오페라 지역(Rue Sainte-Anne)에 위치한 유명 한인 슈퍼마켓 'K마트'에서 만난 맥심 카본(27살)씨는 '100% 태양초'라고 적힌 고춧가루와 송이버섯과 무, 고추장, 튀김가루를 장바구니에 담았다. 카본은 한국 신림동에서 1년 거주하면서 처음 접한 한식을 잊지 못해 귀국 후에도 파리 한식당을 찾아다녔다. 하지만 현지 한식당 대부분이 중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