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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유동인구 미래형 첨단복합도시,'대구테크노폴리스'투자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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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총면적 726만 8000㎡(약 220만평)에 사업비 1조 9000억원을 들여 10년에 걸쳐 완공단계에 이르는 대구테크노폴리스는 주거,산업,연구기관이 집약된 미래형 첨단복합도시로 대구 제조업과 대구경제 신성장을 위한 동력 역할을 한다. 특히, 5분 거리에 1,2차에 걸쳐 조성될 854만 7천㎡ 규모의 대구국가산업단지가 조성중인데, 대구테크노폴리스보다 더 큰 규모의 산업단지에 비해 주거 및 상업시설 규모가 적어 대구국가산업단지 22,000여 인구의 생활중심 또한 대구테크노폴리스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만한 신도시는 대구역사에 없던 규모로 최근 대구테크노폴리스가 대구를 넘어 인근 도시들에게도 핫한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이만한 규모의 도시가 완공단계에 있는데, 누군들 투자를 생각하지 않겠느냐”며 “대구테크노폴리스에 18,000여세대의 아파트가 속속 입주하고 있지만 LH임대아파트를 제외하고는 전용 50㎡미만의 소형주거공간이 없다. 사실상 산업단지 종사자들이 필요로 하는 1인 가구를 위한 소형주택이나 핵심지역 길목 좋은 상가를 주목할 만 하다.”고 말했다.

대구테크노폴리스는 지난 2006년 12월 지방산업단지로 지정, 10년만인 2015년 현재 완공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자동차부품과 기계메카트로닉스, IT융복합,에너지 관련기업 96개 기업이 분양계약을 맺고, 현재 가동 중이거나 입주 준비 중에 있다.


외투기업 나카무라토메정밀공업과 현대 IHL이 현재 가동중이며, 현대중공업과 글로벌기업 미국 커민스가 공동투자한 현대커민스엔진도 지난해 5월 준공, 디젤엔진생산에 들어갔다. 대구과학관이 개소하는 등 연구기관도 속속 문을 열고 있고 가장 먼저 입주한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는 2014년 학부과정을 개설하였으며 계명대 지능형자동차대학원이 건립공사 중이며, 경북대 미래융복합캠퍼스도 설립계획이다.

도로가 먼저 뚫리면서 한때 대구의 변두리로 여겨졌던 달성군 현풍 구지는 대구 서부축 성장엔진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10월 대구수목원~테크노폴리스 직통도로가 개통되면서 대곡지구 대구수목원까지 10분에 통하며, 현풍IC를 통해 중부내륙, 중앙, 경부, 구마고속도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또한 지난해 6월, 4차순환선 앞산터널로가 개통되면서 수성구 범물동, 대구혁신도시까지 바로 연결돼, 대구 동서를 30분대에 관통하는 교통환경을 갖췄다.


테크노폴리스의중심 역할을 하는 중앙공원을 마주한 중심상업지구 사거리에 위치한 ‘테크노폴리스 한라하우젠트 센트럴파크’는 테크노폴리스 안에서 중앙공원뷰를 가장 많이 누리는 단지다. 테크노폴리스 한라하우젠트센트럴파크는 산업단지로의 출퇴근, 생활편의, 공원 등 건강생활 등 모든 것을 편리하게 누리는 최상급 입지로써 지구내 희소가치 높은 소형주거공간과 대규모 상가시설이 원스탑을 이루고 있어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지구내 공인중개사 대표는 “부동산 관계자들은 물론 저금리시대가 지속되면서 은퇴 후에도 고정적인 월수입을 준비하는 노후설계형 실투자자들까지 가세해 좋은 투자상품을 찾는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하며 “한라하우젠트센트럴파크는 고급형 1~2인 주거를 원하는 산업체 종사자들과 수익형 소형주거공간을 찾는 투자자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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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라공영은 1인 가구 및 신혼부부를 위한 소형주거공간 전용27㎡, 48㎡, 59㎡ 299실과 총면적 2,672평 규모의 단지내 초특급 상가를 갖춘 테크노폴리스 한라하우젠트센트럴파크를 6월중 분양할 예정이다. 2017년 8월 입주예정이며, 견본주택은 달서구 대곡동대구수목원 주차장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53-352-7800

20만유동인구 미래형 첨단복합도시,'대구테크노폴리스'투자관심 집중 한라하우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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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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