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와 교육훈련 협력 기반 구축 위한 상호협약 체결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은 4일 강동구 둔촌동에 소재한 선진 서울사무소에서 한국생산성본부와 교육훈련 협력기반 구축을 위한 상호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선진 이범권 총괄사장의 전 사원이 경영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중시하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선진 임직원 역량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선진은 현재 매출액 대비 교육비 투자비율이 0.2%로 교육에 많은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3년 기준 선진의 인당 교육비는 163만원으로(2014년 177만원) 같은 해 국내 1031개 기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인 평균 60만3000원에 대비 높은 수준이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선진은 한국생산성 본부의 ▲교육 과정개발 ▲강의·연구인력 파견 및 시설 사용 ▲연수원 시설 우선 대관 등의 교육훈련 기반을 제공받게 된다.
선진은 이번 상호협약을 통해 임직원들의 직무 및 리더십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다양한 커리큘럼 개발 및 교육기회 제공과 체계적인 인재육성 기반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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