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한·인도 중소기업 협력센터' 설립해야"

시계아이콘02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KIEP, 보고서에서 창조경제혁신센터 설치, 공동펀드 조성 등 제안

[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한국과 인도 중소기업 협력 확대를 위해 '한·인도 민관 중소기업 협력센터'를 설립, 가동해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또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인도 내 성장사다리 역할을 할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인도에 설치하고, 양국 금융기관들이 투자하는 공동펀드를 조성해야 한다는 제안도 나왔다.


14일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오는 18일로 예정된 모디 인도 총리의 방한을 앞두고 발간한 '인도의 중소기업 육성정책과 한·인도 협력확대 방안' 연구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인도 중소기업의 대부분은 극소 및 소기업으로 구성돼 있음에도 불구 고용 및 수출, 지역사회 균형발전 등 인도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 "인도 중소기업은 인도의 고용과 수출의 약 40%를 차지할 뿐 아니라 도시부터 농촌까지 고르게 분포하고 있고 특히 인도 중소기업의 수출은 최근 10년 간 연평균 16%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이어 "인도에서 중소기업의 역할이 점차 증대하고 있는 반면 한국 중소기업의 인도 진출은 2000년대 이후 증가하다가 최근 후퇴하고 있다"며 "대기업이 상대적으로 높은 현지 인지도를 바탕으로 인도 내수시장에 집중 진출해왔다면, 중소기업은 정보 및 부지, 현지금융 등의 어려움과 높은 대기업 의존도로 진출이 상대적으로 부진했다"고 지적했다.

우리 기업의 대인도 투자금액에서 차지하는 중소기업 비중은 2007년 21%에서 2013년 8.7%까지 지속적으로 줄었고, 같은 기간 진출기업 수도 38개에서 18개로 감소했다.


이에 따라 인도 중소기업의 특징과 지원정책, 우리 기업의 진출 애로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한·인도 민관 중소기업 협력센터 설립 ▲인도 내 창조경제혁신센터 설치 ▲한·인도 중소기업 협력을 위한 공동펀드 조성 등을 양국 중소기업 협력 강화방안으로 제시했다.


보고서는 "양국 정부는 중소기업 지원정책 역량과 민간 기업단체의 역량을 결합시킨 가칭 '한·인도 민관 중소기업 협력센터'를 양국에 설립, 동시 가동해야 한다"면서 "중국 청도 중소기업협력센터와 일본의 '재팬플러스(Japan Plus)'를 벤치마킹한 것"이라고 전했다.


청도 중소기업협력센터는 현지 진출 중소기업의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2005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중기청이 예산을 지원하고 공무원을 파견해 운영되고 있다. 재팬플러스는 지난해 일본이 인도 상무부 내에 설치한 일종의 대인도 투자촉진기구로 경제산업성 공무원 3명이 파견돼 있다.


보고서는 "인도 진출확대를 위한 혁신 아젠다를 발굴하고 관계기관과 연계해 중소·중견 기업의 인도 내 성장사다리 역할을 하는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인도에 설치할 필요가 있다"며 "인도에서 최근 강화되고 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규제를 창조적인 방법으로 활용해 인도 현지에서 한국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협력 플랫폼을 확보하는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인도는 회사법 개정을 통해 작년부터 직전 3개 연도 평균 순이익의 최소 2%를 CSR 활동에 지출하도록 의무화 했다. 인도 진출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삼성, LG, 현대차 등이 공동으로 CSR 활동 차원에서 센터를 설치, 운영할 경우 현재 국내에 설치 중인 지역별 창조경제혁신센터와 같은 기능과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창의적 사업 아이디어를 촉진시키고 중소 창업자 및 투자자 간 매칭, 교육,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인도 내 창업 및 진출 허브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서는 기대했다.


보고서는 또 "양국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어려움을 직접 해결하기 위한 공동펀드 조성과 운영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특히 조성된 자금을 양국 진출 은행에 위탁해 자국 중소기업에 지원하는 방식과 혁신기술 기업의 창업을 지원하는 별도의 창업투자사를 선정해 지원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모기업의 지원 없이 창업하는 중소기업이 사실상 양국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조달의 사각지대에 놓여는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공공 창업투자회사인 한국벤체캐피털은 미국 실리콘밸리, 중국 상하이에 코리아벤처투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과 이스라엘 양국은 2001년부터 매년 200만달러씩 공동펀드를 조성해 무인항공기 기술개발 등에 투자하고 있다. 인도 내 창업투자 규모는 지난해 1~9월에만 10억달러 이상을 기록하는 등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뱅크와 유수 IT기업과 벤처캐피털이 적극 참여하고 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관계자는 "지난해 1월 한·인도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중소기업 협력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고 특히 모디 정부가 '메이크 인 인디아(Make in India)' 등 제조업 육성 강화와 외국인투자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면서 "중소기업 협력 강화를 위한 양국 간의 적극적인 자세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 "글로벌 가치사슬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됨에 따라 양국 정부는 양국 중소기업이 글로벌 가치사슬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우호적 여건을 마련하고, 특히 우리 중소기업의 경우 인도시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대기업 제휴 강화 등의 방안들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세종=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