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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광교종합사회복지관이 7일 경기도 수원 광교신도시에 문을 열었다.
광교종합사회복지관은 경기도시공사가 공사비 93억원을 들여 부지 1825㎡에 지하2층, 지상5층 규모로 지어 2014년 12월 완공한 뒤 수원시에 기부채납했다.
복지관은 2015년 1월부터 재단법인 수원순복음교회 유지재단이 수탁 시범 운영해왔다. 주요 시설로는 상담실, 언어치료실, 놀이치료실, 방과후 교실, 요가, 헬스장, 컴퓨터실, 식당 등이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광교종합사회복지관이 사람중심의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는 선도적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수원시의 균형발전과 복지인프라 구축을 위해 호매실지구에 종합사회복지관, 여성발전회관, 문화예술회관 등을 건립해 선진형 복지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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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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