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진로 고민 끝, 1:1 개별 상담으로 해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8일 오후 2~ 6시 현대모비스와 함께 대학생과 특성화고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청년 취업 멘토링’을 진행한다.
현대모비스 직원 재능 기부로 이루어지는 ‘청년 취업 멘토링’은 취업준비생들에게 장래 직업인으로서 가져야 할 직업관과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자신감을 심어 주고 장래희망 분야에 취업이 성공 할 수 있도록‘취업 진로 준비 전략’에 대해 상담한다.
지난해 11월 특성화고 및 대학교 취업준비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추진한 결과 취업과 진로 문제에 많은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얻었다.
올해도 20여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멘토링 참여 신청은 22일까지 성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khs640525@sd.go.kr)로 신청하면 된다.
멘토링은 현대모비스 직원들이 취업준비생들을 직접 만나 1:1로 취업과 진로에 관한 상담을 하는 방식으로 개인당 30분 이상 충분한 상담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청년 취업 지원 사업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현대모비스에 감사하다"며 "현대모비스 직원들의 청년 취업 멘토링을 통해 취업준비생들이 많은 도움을 받아 취업에 꼭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동구 일자리정책과☎2286-6385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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