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정주영'회장의 정신으로 공격적인 사업 펼쳐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로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이 몰리는 가운데, 5호선 답십리역 역세권에 현대BS&C가 ‘현대썬앤빌 청계’를 분양중으로 눈길을 끈다.
현대썬앤빌 청계는 전용면적14㎡~30㎡이며 오피스텔 73실과 도시형 생활주택 269세대로 구성됐다.
가장 핵심적인 투자장점은 풍부한 임대수요가 가능한 입지를 갖췄다는 점이다.
단지 인근에는 서울시립대를 비롯한 다수의 대학이 위치하는데다 지하철 5호선과 2호선 이용이 편리해 강남권 진입이 용이하다. 지역거주자 및 한강 이남에 거주자의 문의가 줄을 잇고 있는 상황이다.
분양금액은 1억 초중반대로 책정됐으나, 실제 투자금액은 대부분 3~4천만원대다. 때문에 아파트 투자금액보다 적은 금액으로 안정적인 임대소득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양관계자는 말한다.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는 현대BS&C는 현대그룹 명예회장 고(故) 정주영의 손자인 정대선 사장이 창립했다. 건설사업을 시작하면서 현대썬앤빌 브랜드를 론칭하고, 주요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도시형 생활주택, 오피스텔을 공급하고 있다.
현대썬앤빌 청계 분양홍보관은 ‘장한평역 8번’출구 방향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2 - 2244 - 0111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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