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현대BS&C는 오는 27일 서울 답십리에 '현대썬앤빌 청계' 홍보관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현대썬앤빌 청계는 지하 4~지상 13층 1개동, 전용면적 18~30㎡ 오피스텔 73실과 14~23㎡ 도시형생활주택 193가구로 구성된다. 걸어서 3분 거리에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이 있고 2호선 신답역과도 가까워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천호대교를 비롯해 동부간선도로, 내선순환도로 등 주요 도로망도 인접해있어 다른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주변에 청계천이 있어 산책로 등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대형마트와 백화점, 전통시장, 영화관 등 다양한 생활문화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노승용 현대BS&C 이사는 "강남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고 한양대, 서울시립대 등 대학교와도 가까워 강남에 근무하는 직장인이나 대학생 등 임대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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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홍보관은 서울 성동구 용답동 228-1 미라보타워 1층에 마련될 예정이다.
현대BS&C는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손자인 정대선 사장이 2008년 창립했으며, 2012년 건설사업에 뛰어들었다. 최근에는 아파트 사업에 진출하는 등 건설사업 외에 IT서비스, 복합소재 가스용기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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