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현대BS&C는 지난 24일 대구 세천지구의 '북죽곡 현대썬앤빌' 견본주택 개관 이후 사흘 동안 2만5000명의 방문객이 몰렸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썬앤빌의 분양 관계자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뛰어난 교통 접근성, 세천지구에 설립되는 초등학교, 공립유치원과 가장 가까운 위치 등 미래개발가치의 영향을 받아 많은 방문객들이 몰린 것 보인다"고 설명했다.
북죽곡 현대썬앤빌은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1587번지 일대에 지하 2~지상 33층 3개동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65~84㎡ 283가구로 구성되며, 금호강과 궁산을 조망할 수 있다.
교통접근성도 뛰어나다. 고속도로나 달구벌도로를 이용하면 대구 도심과 외곽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며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대구지하철 2호선 대실역, 성서 이마트 등 교통·편의시설이 위치해있다. 달성문화센터를 비롯해 달성군립도서관, 종합스포츠파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내 동산의료원 제2병원 등 다양한 시설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오는 2016년 3월에는 현대썬앤빌 단지 바로 앞에 세천초등학교(43학급)와 공립유치원(10학급)이 신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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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는 65㎡가 1억9190만~1억9990만원이며 84㎡A형 2억4050만~2억5110만원, 84㎡B형 2억4050만~2억4750만원 등으로 책정됐다. 29일 1순위를 시작으로 30일 3순위 청약접수, 11월5일 당첨자 발표가 예정돼있다.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 대구지하철 2호선 성서산업단지역 6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있다. 입주 예정일은 2017년 5월.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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