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래퍼 육지담, 제시, 치타가 인증샷을 공개했다.
세 사람은 23일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현장토크쇼-택시'의 MC인 이영자, 오만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육지담이 공개한 사진에서 이들은 환하게 웃거나 윙크를 하는 등 각자의 개성에 따라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들 세 사람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최근 종영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출연 이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요즘 인기를 실감하냐. 실질적으로 광고와 행사가 많이 들어올 것 같은데 어떠냐"고 물었고 치타는 "예전엔 10원을 받았다면 지금은 100원 정도를 받는다"고 답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육지담은 음료 CF 제의를 받았다고 말했고 제시도 구체적인 브랜드 이름을 대며 CF 섭외를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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