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LF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Lafuma)에서 가벼운 트레일 워킹화 'FX 제로-지(FX ZERO-G)'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FX 제로-지'는 발과 지면 사이의 충격을 완화시키는 혁신적인 독립기둥 시스템이 미드솔(중창)에 적용된 고반발 쿠션 트레일 워킹화다. 기존에 출시된 제품에 비해 20% 더 우수해진 반발력을 자랑하는 미드솔이 제품에 적용돼 지면 위 굴곡에서부터 느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감소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미끄럼 방지에 탁월한 클리어 러버 아웃솔(밑창)을 적용해 접지력을 향상 시켰으며, 디자인을 고려한 반투명한 아웃솔은 가볍고 경쾌한 보행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가격은 15만9000원부터 23만9000원이며 민트 그린, 네이비, 코랄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된다.
이와 함께 신제품 출시를 기념, 4월12일 남산에서 '라푸마 리듬워킹'을 개최하고, 제품 체험 이벤트도 진행한다. 제품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라푸마 공식 홈페이지(http://lafumakorea.co.kr/) 또는 LF몰(www.lfmall.co.kr)에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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