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일반안건 처리와 현장방문활동 펼쳐
[아시아경제 문승용 기자]광주광역시의회(의장 조영표)가 9일 오전에 제236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3월 18일까지 10일간의 회기에 들어간다.
8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광주시와 시교육청의 조례안 17건, 결의안 2건, 동의안 2건, 건의안 1건, 의견청취 1건 등 모두 23건의 일반안건을 처리하고 상임위원회별로 현장방문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 ‘시의 인사 및 감사관련 현안’ 주제로 임택 의원의 긴급현안질문도 가질 예정이다.
다음 회기인 제237회 임시회는 4월 14일부터 4월 28일까지 15일간 시정질문과 201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일반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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