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종로구, 거리 불법 유동광고물·쓰레기 뿌리뽑는다

시계아이콘02분 0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트프린트가 가미된 불법 유동광고물 부착방지시트 설치...환경미화원이 근무하지 않는 취약시간대 '365 청결 기동대'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언제나 깨끗하고 단정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부터 시민 · 관광객이 많이 찾는 종로 주요지역에 불법 유동 광고물 부착방지시트 설치와 종로365 청결기동대를 운영한다.


이달부터 시작한 ‘불법 유동광고물 부착방지시트 설치 사업’은 도시의 미관을 해치는 벽보, 전단지 등 불법 유동광고물의 부착을 예방, 깨끗한 가로시설물을 유지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종로구, 거리 불법 유동광고물·쓰레기 뿌리뽑는다 종로 365청결 기동대 활동
AD

설치구간은 ▲1구간 성균관로 ▲2구간 혜화로 ▲3구간 동숭3,4길 ▲4구간 계동길 ▲5구간 창신동 등 기타지역 순으로 진행하며 올 7월 말까지 총 358개소에 설치할 계획이다.


부착방지시트는 주민 설치 요청 지역, 다중이용장소, 명승지 등을 우선으로 진행하며 주요도로 전신주, 신호기, CCTV 등 가로시설물에 설치한다.

그리고 오래되고 훼손돼 있어 기능을 상실한 기존 부착방지시트는 주변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새롭게 교체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불법 유동광고물 부착방지시트는 종로도시갤러리 프로젝트 일환인 아트프린트를 가미, 설치한다.

아트프린트란 도시 곳곳에 문화·예술작품을 구현하여 거리를 오가는 시민의 삶 속에 작지만 여유롭고 따뜻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기존의 단순한 색상에서 벗어나 종로구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 삶과 가족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 등이 포함된 젊은 작가들의
재기발랄한 작품을 가미, 부착방지시트를 제작한다.


이를 통해 종로구는 불법유동광고물 부착을 근절하고 거리를 다니는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예술작품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08년 134개 방지시트 설치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종로구 내 곳곳에 도로에 1973개의 불법 유동광고물 부착 방지시트를 설치, 상습적으로 광고물을 부착, 민원발생이 잦은 곳에 우선 선정해 주민들의 호응 및 만족도가 높다.


또 지난해에는 창신·숭인 도시재생 선도지역, 낙산길 등 마을경관 개선사업 지역의 가로시설물 총 224개소에 확대 설치, 쾌적한 생활 환경조성에 기여했다.


도심에 위치한 종로구의 경우 무단으로 부착된 벽보·현수막 등이 어느 곳보다 많아 불법유동광고물 근절이 어려운 실정이지만 불법광고물의 퇴치를 위해 ▲‘휴일 단속반’ 운영 ▲불법광고물 여성 봉사단 구성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등 꾸준한 노력으로 2014년 서울시 주관 불법 유동광고물 근절사업 자치구평가 최우수구에 선정됐다.


종로구, 거리 불법 유동광고물·쓰레기 뿌리뽑는다 창신동 불법광고물 방지 시트 설치 후 모습

또 도시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간판정비를 위해 2010년부터 간판을 작게 만들어 빈 공간을 확보하고 한글이 포함되도록 하는 ‘아름다운 간판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219개소의 간판을 정비했다.

이와 함께 종로구는 지난 2일부터 환경미화원이 근무하지 않는 취약시간대에 ‘종로 365청결기동대’를 운영해 늘 쾌적하고 깨끗한 종로거리를 조성키로 했다.


삼청동, 인사동, 대학로 등 시민 · 관광객이 많이 찾는 종로 15개 주요지역에 투입해 ▲무단투기 쓰레기 청소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계도 활동 ▲환경순찰 등 업무를 주로 하게 된다.


올해는 대학로, 인사동 등 전통적인 관광지 외에도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장소로 급부상한 세종마을, 부암동 2개 지역을 추가, 운영한다.


이를 위해 종로구는 지난해보다 2명을 증원, 총 15명 채용을 확정했으며, 연말까지 10개월 간 환경미화원이 근무하지 않는 청소 사각시간대인 주말, 공휴일, 평일(오후 4~9시30분)에 휴게시간 30분을 제외한 5시간 근무할 예정이다.


지난해 13명의 365 청결기동대원이 활동했으며 삼청동, 가회동, 대학로 등 상인들은 “밤 늦게까지도 열심히 활동하시는 기동대 덕분에 예전에 비해 거리가 깨끗해졌다”며 365청결기동대의 활동에 만족도가 높았다.


또 종로구는 지역 주민에게는 살기 좋은 종로, 관광객에게는 쾌적한 종로가 될 수 있도록 ‘안전한 건강도시’ 구정목표의 일환으로 2015 청결환경 종합대책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 종합대책은 ▲주민의 자발적 참여 ▲노후 장비 교체 ▲미세 먼지 줄이기 ▲ 도심 주요지역 연장근무 등에 주안점을 두었다.


또 깨끗한 거리 유지에 있어서 무엇보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 생활폐기물 배출방법 안내, 1회용품 줄이기 등 교육을 하고 매월 넷째 주 수요일 오전에 종로 거리를 청소하는 클린데이도 관주도에서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내실을 기할 계획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많은 유동인구와 관광객들이 찾는 종로의 거리를 항상 깨끗하고 쾌적하게 가꿀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겠다”며 “이런 노력으로 주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 품격있는 역사·문화 도시 종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