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나눔생명재단(이사장 박흥수)은 지난 13일 부터 4일간 (주)희망나눔가게 우리생협 신대점에서 전 직원들이 참여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 내 소외계층아동 200명을 일일이 방문해 격려하고 친환경 유기농상품으로 구성된 설명절 선물(2,0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아동들의 건강과 영양을 고려한 친환경 유기농상품 2,000만원 지원"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희망나눔생명재단(이사장 박흥수)은 지난 13일 부터 4일간 (주)희망나눔가게 우리생협 신대점에서 전 직원들이 참여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 내 소외계층아동 200명을 일일이 방문해 격려하고 친환경 유기농상품으로 구성된 설명절 선물(2,0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희망나눔생명재단에서는 2012년부터 명절지원사업(희망택배)을 시작하여 쓸쓸히 명절을 보내는 지역의 소외된 아동들을 찾아가 정성어린 명절선물을 배달함으로써 이웃의 따뜻한 나눔의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정서적인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희망나눔생명재단 이사장 박흥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아동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맞기를 바란다”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일들에 시민 여러분들의 더욱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명절지원사업은 2014년 여수MBC 시민상(단체부문) 수상 상금(500만원)과 (주)희망나눔가게 우리생협 신대점의 설 선물세트 판매수익금, 파리바게뜨 금당점(대표 조임갑, 300만원) 및 후원자들의 성금으로 마련됐다.
희망나눔생명재단에 후원을 원하시는 분들은 사무국(061-751-6363,4)으로 문의하거나 후원계좌: 광주은행 711-127-001895 (사)희망나눔생명재단으로 직접 납입 가능하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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