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발기부전치료제 누리그라의 필름형 제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누리그라 필름형은 다른 제형에 비해 휴대와 보관이 편하고, 물 없이도 복용이 가능해 활동이 많은 직장인과 중년층이 선호한다.
대웅제약은 복약순응도를 높이기 위해 여러 제형의 약물들이 출시하고 있는 최근 의약품 트렌드에 맞춰 누리그라 필름형을 출시하게 됐다.
대웅제약 김희진 PM은“누리그라필름형은 복용이 편리하고기존 제품보다 약가가저렴하기 때문에 국내 발기부전 환자들의 치료에 큰 도움이 될것”이라며 “이번 필름형 제품 출시를 계기로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에서의 위치를 강화하고, 더 만족스러운 제품을 선보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2년 출시된 대웅제약의 누리그라는 필름형 외에도 정제(25mg, 50mg, 100mg)와 씹어먹는 츄정(50mg, 100mg)ccx을 보유하고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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