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겨울철 피부관리를 위한 수분크림 화장품 선택법

시계아이콘01분 4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겨울철 피부관리를 위한 수분크림 화장품 선택법 수분크림
AD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사무실에서도 슬슬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기 위해 난방을 준비하고 있다. 그렇지만 난방으로 인해 사무실 내 공기는 따뜻해지겠지만, 우리 피부에 히터는 적이다. 히터는 실내를 따뜻하게는 해주지만, 한편으로 사무실 내에 공기 중 수분을 빼앗아 사무실을 건조하게 만든다.

건조한 사무실에 있다보면 피부는 자연스럽게 건조해진다. 피부속에 수분이 빠져나가게 되면 피부 탄력은 점점 내려가고 탄력이 떨어지면서 피부의 노화 현상이 촉진되며 각질 또한 발생해 이로 인한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게 된다.


난방으로 인해 건조해진 사무실에서 피부를 지키려면 수분보습이 우선이다.스킨케어 전문브랜드인 레스트리에서는 사무실에서 똑똑하게 수분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1. 몸의 수분이 부족하지 않게
건조해진 사무실에서 몸의 수분이 부족하지 않게 하루에 8잔 이상의 물을 마셔라. 피부 표면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도 좋지만, 몸 속의 수분이 부족하지 않아야 촉촉한 피부가 유지된다.


2.미스트 사용하기
미스트를 자주 뿌려서 건조함을 해결하자. 미스트선택시 알코올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미스트는 뿌리고 나면 오히려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가서 더욱 건조하게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수분을 오래 유지해줄 수 있는 보습효과가 좋은 미스트를 사용해야 한다. 보습효과가 좋은 미스트를 사용하게 되면 손상된 피부 보호막을 강화시켜주고 피부 장벽의 유수분밸런스를 맞춰주어 보습막을 형성한다. 이렇게 형성된 보습막은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아준다.


3. 실내 습도 유지
실내 습도는 약 40~60%가 적당하다. 하지만 난방을 하게 되면 실내 습도가 낮아지게 된다. 따뜻한 사무실을 유지하기 위해 난방을 계속 틀다 보면 사무실 공기는 계속 건조한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환기를 해주는 것이 좋다. 환기를 해주거나 가습기 등을 이용하여 실내습도는 40~60%로 유지를 해야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4. 화장도 촉촉하게
겨울철 화장을 할 때에는 수분함량이 많고 수분지속력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주는 크림타입의 수분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단, 수분크림을 선택할 때에는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크림을 선택하여야 한다. 지성 피부인 경우에는 유분 함량이 많은 수분크림을 사용하면 유분 과다로 인한 여드름이나 뾰루지를 발생시키기 쉽다. 반대로 건성피부인 경우에는 유분 함량이 높은 수분크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건성피부는 수분뿐만 아니라 유분도 부족해서 건조함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메이크업을 하기 전 기초 마지막 단계에서 수분크림을 발라준다거나, 메이크업베이스,비비,파운데이션과 함께 쓸 수 있는 수분에센스를 사용하는 것도 건조한 사무실에서도 피부에 있는 수분손실을 막기 위한 좋은 방법이다.


레스트리에서 판매되고 있는 ‘프레쉬모이스춰크림’ 은 청정 나무수액과 해수 성분이 피부 깊숙하게 스며들어 빈틈없이 촉촉한 수분을 공급해준다. 또한 유분감을 최소화하고 끈적임을 남기지 않는 가볍고 산뜻한 수분장벽을 형성해주어 수분손실을 막아 생기있고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주는 수분크림으로 2,000개 이상의 후기들과 높은 재구매율로 확인되는레스트리의 꾸준한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프레쉬모이스춰 크림’과 같이 사용가능한 ‘플러스앤리더블에센스’는 주성분이 보습성분들로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부족한 수분기능을 더해 피부에 산뜻하게 수분을 공급해준다. 또한 편백나무잎과 캐모마일 꽃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 리듬까지 최적의 상태로 유지시켜주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에 가장 큰 특징은 다른 기초 제품 및 메이크업 베이스 제품들과 함께 mix 해서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화장이 들뜨는 날에 메이크업 베이스 제품들에 에센스를 1방울 믹스해서 사용하면 메이크업 제품의 흡착력을 증가시켜 화장이 들뜨는 것을 보완해 준다.


겨울 철 현명한 피부관리 방법은 피부 안과 밖으로 수분이 날아가지 못하게 꽉 잡아주는 것이다. 사무실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몇 가지 방법을 제대로 지켜준다면 찬바람 부는 겨울에도 건조한 당신의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줄 것이다.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107:05
    "韓국적 갖고싶다" 뜨거운 인기…日돈키호테 점령한 K뷰티⑦
    "韓국적 갖고싶다" 뜨거운 인기…日돈키호테 점령한 K뷰티⑦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009:48
    저렴해서 미국인도 푹 빠졌다…"오늘은 라면에 김치" 외신도 감탄한 K푸드⑤
    저렴해서 미국인도 푹 빠졌다…"오늘은 라면에 김치" 외신도 감탄한 K푸드⑤

    "전 세계에서 K푸드에 대한 수요가 식을 줄 모른다." 미국의 경제 뉴스 채널 CNBC는 지난 18일(현지시간) 한국 식품의 글로벌 확산세에 대해 이같이 조명했다. 이 방송은 특히 라면을 K푸드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품목으로 지목했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K팝과 한국 드라마에서 라면이 자주 노출되면서 미국과 유럽은 물론, 중앙아시아와 중동 지역까지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또 물가 인상과 생활비 상승도 비교

  • 26.01.2007:16
    "힙하다 힙해" 퇴근길 치맥에 한국 화장품 싹쓸이까지…일상에 스며든 'K'④
    "힙하다 힙해" 퇴근길 치맥에 한국 화장품 싹쓸이까지…일상에 스며든 'K'④

    지난 15일(현지시간) 오후 7시 미국 뉴욕 맨해튼 32번가 K타운. 한국 치킨 브랜드 BBQ 매장은 '치맥'을 즐기려는 현지인들로 북적였다. 지하 1층에 마련된 테이블은 일찌감치 만석이었고 20~30대 직장인과 대학생들은 치킨을 앞에 두고 맥주잔을 부딪치며 저녁 시간을 즐겼다. 치킨뿐 아니라 떡볶이와 김치볶음밥 등 다양한 한국 메뉴를 함께 주문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이 매장을 자주 찾는다는 대학생 메디슨 씨는 "학교 근처

  • 26.01.1915:08
    "돼지갈비에 나물" 파리지앵의 저녁 식탁 오른다
    "돼지갈비에 나물" 파리지앵의 저녁 식탁 오른다

    K웨이브 글로벌 현장 점검 "형 집에 놀러 가는데 저녁 메뉴인 돼지갈비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지난해 연말 프랑스 파리 오페라 지역(Rue Sainte-Anne)에 위치한 유명 한인 슈퍼마켓 'K마트'에서 만난 맥심 카본(27살)씨는 '100% 태양초'라고 적힌 고춧가루와 송이버섯과 무, 고추장, 튀김가루를 장바구니에 담았다. 카본은 한국 신림동에서 1년 거주하면서 처음 접한 한식을 잊지 못해 귀국 후에도 파리 한식

  • 26.01.1914:08
    ③"대중문화는 화려한 분수…'일상문화' 흘러야 30년 간다"[인터뷰]
    ③"대중문화는 화려한 분수…'일상문화' 흘러야 30년 간다"[인터뷰]

    "대중문화는 '화려한 분수'처럼 금방 꺼질 수 있습니다. 지하수처럼 '일상 문화'가 계속 흐르도록 해야 K 브랜드와 산업의 생명력을 30년 이상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일열 전 파리문화원장은 최근 아시아경제와 인터뷰에서 K브랜드의 글로벌 지속가능성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 등 K콘텐츠는 강력한 진입로가 될 수 있지만, 휘발성이 크다"며 "어느 순간 거품이 꺼질 수 있다는 점에서 지금은 '썸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