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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유망지역으로 떠오른 만리2구역 서울역센트럴자이에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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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유망지역으로 떠오른 만리2구역 서울역센트럴자이에 '시선집중' 서울역센트럴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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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가을 분양 성수기와 최근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살리기 정책으로 기대심리가 맞물리면서 신규분양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개발호재가 분명한 지역의 신규 분양단지는 더욱 주목을 받을 전망인데, 예를 들면 정부 차원의 개발 프로젝트, 인프라 확충, 교통여건 개선 등이 대표적인 개발호재로 꼽히고 있다.


호재가 뒷받침 되는 지역의 경우 요즘 어렵다는 시세차익을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향후 지속적인 인구유입을 기대할 수 있어 입주민 유치에도 도움이 되고 부동산 가치 상승에 따른 프리미엄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부동산시장을 살펴보면, 신도시나 도시 외곽지역보다 도심지역 부동산시장이 강세를 띠고 있다. 특히 최근 서울시의 개발프로젝트로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만리2구역 재개발지역을 주목해볼 만하다.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서울역 고가도로 공중정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계획 등의 풍부한 개발 호재를 바탕으로 서울의 중심인 서울역 인근 지역이 주목 받고 있다.


◇ 제 2의 코엑스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수혜 아파트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은 ‘서울을 아시아 컨벤션의 허브’로 만들겠다는 의지의 초석이다. 이 사업이 가지는 의미는 사업지의 중심인 국제교류단지에 관련 업무시설과 컨벤션센터, 호텔, 상업문화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에 있기 때문이다. 삼성동의 코엑스나 부산의 벡스코가 들어서면서 일대 주택시장이 활성화된 사례를 볼 때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높을 수 밖에 없다.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외에도 서울역 고가도로 공중정원 사업계획 조성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교통망 추가확충 예정 등 매머드 급 개발사업이 줄줄이 대기 중인만큼 만리동 2가 부동산시장이 비상하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 같은 대형 개발사업의 기대감 속에 만리2구역 주택재개발 구역이 ‘서울역센트럴자이’라는 새 문패를 달고 10월 말 순조로운 첫 출발을 시작한다.


GS건설은 서울역 역사지구 인근에 위치한 만리2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로 지하 5층 ~지상 25층 14개동 총 1341가구로 구성된 중소형 대단지다. 일반 분양물량 418가구는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고 2017년 입주 예정이다.


또 단지 주변으로는 대형마트,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가깝고, 남대문 재래시장, 대학병원 등 근거리에서 도심의 편리한 생활을 만날 수 있다. 봉래초, 환일중고, 배문중고, 이화여대, 연세대, 서강대, 홍익대, 경기대 등 많은 학교가 인접해 있어 우수한 실거주 요건을 자랑한다.


서울역센트럴자이는 대한민국 최대 역세권인 서울역과 도보 10분가량의 위치하여 강남, 여의도 등 일대 중심 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쉽다. 서울 최대의 통합환승센터, 서울지하철1,4호선, 경의선, KTX와 공항철도 AREX가 지나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등 교통망도 새롭게 확충될 계획이다.


단지 주변에 손기정 기념공원, N서울타워, 서소문 근린공원, 효창공원, 용산가족공원 등 크고 작은 공원이 인접해 있고, 단지 일부에서는 N서울타워 남산 조망까지 가능하다. 향후 서울역 고가 공원까지 실현되면 교통과 환경, 그리고 생활편의까지 어우러진 서울 도심의 대표적인 단지로 급부상할 수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서울역센트럴자이는 서울 최대 역세권에 위치하면서 대규모 개발호재로 향후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는 특급 주거단지로 손꼽히고 있고 있다”며 “특히 모든 세대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중소형으로 일반 분양물량은 418세대로 다소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1644-3007)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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