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스포츠 브랜드 리복이 오는 19일 ABC마트 명동 중앙점에서 리복 클래식 쇼케이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길거리 디제잉(DJ-ing)으로 막을 여는 쇼케이스에서는 힙합 뮤지션 범키(본명 권기범)가 참석해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어 빅뱅의 탑(T.O.P)이 특별히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디자이너 고태용(비욘트 클로짓)과 협업(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리복 클래식'의 캡슐 컬렉션도 함께 공개한다.
한편 이번 탑(T.O.P) 참석하는 리복 클래식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복과 ABC마트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