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폴크스바겐 "e-골프로 전기車 1위"…韓 출시 2015년

시계아이콘02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출시 가격 3만4900유로로 책정, 합리적 가격에 초점…자체 보유 여러 친환경 차종과 동시 공략

폴크스바겐 "e-골프로 전기車 1위"…韓 출시 2015년 토마스 리버 폴크스바겐 e모빌리티 총괄 책임
AD

[베를린(독일)=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폴크스바겐이 '합리적가격(Affordable)'을 모토로 한 전기자동차 'e-골프'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폴크스바겐은 e-골프를 통해 2018년까지 글로벌 전기차 시장 1위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국내 시장엔 2015년께 출시가 예상된다.


토마스 리버 폴크스바겐 e모빌리티 부문 총괄책임은 지난 20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템플호프에서 전 세계 주요 언론과 가진 인터뷰를 통해 "폴크스바겐은 뛰어난 효율성, 강력한 성능, 합리적 가격을 강점으로 한 e-골프를 출시할 것"이라며 "2018년까지 전 세계 전기차 시장 1위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터뷰가 진행된 템플호프는 옛 베를린 주 공항으로 활용됐던 장소로 지금은 폐쇄된 상태다. 폴크스바겐은 텅 빈 활주로와 격납고를 2주간 통째로 빌려 전 세계 언론을 초청, 친환경 전략을 소개하고 향후 출시될 전기차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폴크스바겐이 내세운 글로벌 전기차 시장 공략 핵심 전략 중 하나는 합리적 가격이다. 리버 책임은 "폴크스바겐의 혁신적인 MQB 플랫폼 덕분에 하나의 라인에서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디젤, 가솔린 등 서로 다른 동력원을 가진 차량을 함께 생산할 수 있어 생산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며 "생산 비용 뿐만 아니라 생산량도 시장 수요에 따라 얼마든지 탄력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폴크스바겐 "e-골프로 전기車 1위"…韓 출시 2015년 폴크스박겐 e-골프

실제 e-골프의 가격은 기존 골프 TDI와 비교할 때 3000유로 밖에 차이나지 않는다. 외관상으로는 일반 골프와 다른 점을 찾을 수 없다.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를 장착하기 위해 실내 공간이 줄어들지도 않았다. 독일 내 출시 가격은 3만4900유로다.


폴크스바겐이 보유한 전기차·하이브리드 모델 등 다양한 친환경차 라인업도 폴크스바겐의 경쟁력 중 하나다. 리버 책임은 "e-골프의 경우 한번 충전으로 최대 190㎞를 주행할 수 있다"며 "대도시 거주자들의 평균 주행거리가 하루 30~40㎞인 점을 감안하면 충분한 거리"라고 언급했다. 이어 "주말여행 등 장거리 운전을 해야 하는 고객에게는 (순수 전기차의 주행거리가 부담스러울 수 있어) 주행거리가 950㎞에 달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방식의 골프 GTE가 훌륭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했다.


지난 2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됐던 골프 GTE는 친환경성과 강력한 성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모델이다. 148마력의 1.4ℓ 터보차저 4기통 가솔린 엔진과 101마력의 전기모터가 결합돼 최고출력 248마력, 최대토크 34.8㎏, 217㎞/h의 최고안전속도를 자랑한다. 1ℓ의 디젤 연료로 111.1㎞를 주행할 수 있는 XL1은 폭스바겐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차라고 할 수 있다. 경차인 'up!'을 베이스로 하는 e-up!은 더욱 부담없는 가격으로 전기차를 구입할 수 있는 대안이다.


리버 책임은 "폴크스바겐은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전 세계 시장을 상대해야 하는 브랜드"라며 "각 시장의 선호도에 따라, 그리고 기술 발전의 속도와 방향성에 따라 시장에서 원하는 방식을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아래는 주요 질문·답변.


<질문>BMW는 i3라는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면서 전기차 시장 공략에 나섰는데, 폴크스바겐은 기존 모델인 골프를 베이스로 한 e-골프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상반된 전략을 채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답변>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시기에는 비용이 많이 들기 마련이다. 또 새로운 모델 개발에도 많은 돈이 들어간다. 전기차와 무관한 부품들 예를 들면, 시트 같은 부품들 개발에도 비용이 추가적으로 발생한다. 전기차의 경우 배터리, 전기 모터 등 새로운 기술 도입으로 인한 비용 상승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데, 폴크스바겐은 전기차를 최대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길 원한다. 전체적인 비용 증가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기존 모델을 활용하는 것이 더 올바른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질문>e-골프에 배터리를 공급한 파트너 업체는 어디인가?


<답변>e-골프에 탑재된 배터리의 셀 모듈은 파나소닉으로부터 공급 받았고, 해당 모듈을 배터리 팩으로 최종 완성하는 것은 폴크스바겐 자체 공장에서 담당하고 있다. 현 시점에서는 파나소닉에서만 공급받고 있지만 향후 계획은 확정되지 않았다.


<질문>금일 공개한 e-골프의 주요 시장 출시 계획은? 한국에서 출시 계획은?


<답변>독일에서는 5월 중순께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2015년 출시 예정이다)


<질문>출시 1년간 판매 목표는?


<답변>시장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설정할 것이다. e-골프는 기존 골프 생산라인에서 혼류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생산량을 조절할 수 있다. 1만대 정도가 될 수도 있고, 2만대가 될 수도 있다. 그 이상도 가능하다.


<질문>현재 다양한 미래 친환경차 들이 경쟁을 펼치고 있는데, 어떤 방식이 가장 유력할 것으로 보고 있는가?


<답변>폴크스바겐은 특정 방식에 집중하지 않는다. 미래 동향에 대해서도 예단하지 않는다. 내연기관의 개선에서부터 수소차까지 모든 방식을 개발하면서 미래 변화에 대비하고 있다.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어렵지만 단기적으로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방식이 유력할 것이라고 예상해 볼 수 있다. 중장기적으로 배터리 가격이 낮아지면서 성능이 개선된다면 순수 전기차 비중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한다.


기술 발전과 비용 절감 외에 지역별로 선호도도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은 순수 전기차의 성공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시장이다. 반면 독일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방식이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같은 유럽이지만 노르웨이는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한국에서는 수소차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처럼 지역별 선호도 역시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요소다.


<질문>전기차 개발에 배터리, 전기모터 등 다양한 신기술이 새롭게 개선돼야 하는데, 현 시점에서 가장 개선이 시급한 분야는 어디인가?


<답변>배터리 기술이다. 현재 적용되는 배터리 기술은 1세대 기술이라고 볼 수 있다. 배터리 기술의 진척 정도가 전기차 보급 확대의 핵심 요소가 될 것이다. 한번 충전으로 최소 500㎞ 정도 주행할 수 있다면 운전자들이 안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재 평균적인 운전자의 하루 주행 거리는 30~40㎞ 정도이기 때문에 현재의 주행거리로도 문제는 없지만 휴가 등 장거리 여행 시에는 문제가 될 수 있다. 이 같은 고객들의 걱정을 덜기 위해서 폴크스바겐은 e-골프 구매 고객에게 1년에 30일간 무료 렌트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때문에 장거리 운전에 대한 부담이 대폭 줄어들고, 전기차 보급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베를린(독일)=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