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SK브로드밴드의 대표 브랜드 'B인터넷'과 'B tv'는 권위있는 외부기관 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품질을 증명했다.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서비스품질지수(KS-SQI) 1위에 오른 데 이어 최근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평가에서도 SK브로드밴드의 B tv는 1위를 차지해 국내 고객서비스 평가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NCSI 초고속인터넷 부문에서 단독 1위를 할 수 있었던 첫 번째 원동력은 '찾아 가는 서비스'다. 고객응대 시스템을 고도화해 고객이 장애로 불편을 신고하기 전에 먼저 장애 징후가 있는 고객을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SK브로드밴드만의 차별화 포인트로 꼽을 수 있는 두 번째 동력은 'B타민 서비스'다. 행복기사가 고객 댁을 방문해 단순히 인터넷이나 전화를 설치해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무료로 PC점검과 인터넷 품질 측정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해 주고 있다. 특히 지저분한 배선을 보기 좋게 정리정돈 해 주는 프리미엄배선 서비스의 경우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3관왕 달성을 통해 SK브로드밴드는 본격 성장을 위한 원동력으로 삼고 있는 IPTV 사업과 B2B 사업에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승윤 SK브로드밴드 사장은 "국내 대표 고객만족도 평가에서의 3관왕 달성은 그 동안 고객의 긍정적 경험 관리 위해 헌신해 온 전 구성원들의 노력이 제대로 평가를 받은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 많은 감동적인 경험을 선사해 고객이 가장 신뢰하는 기업과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영식 기자 gra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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