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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성형외과, '메디컬코리아대상' 양악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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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성형외과, '메디컬코리아대상' 양악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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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리젠성형외과가 소비자 및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 의료기관을 선정하는 '메디컬코리아대상'에서 수상하는 기쁨을 맛봤다.

리젠성형외과는 1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메디컬코리아대상'에서 4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올해는 선정기준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양악 부문으로 수상해 주목을 받았다.

심사기준이 까다로운 양악 부문에서 리젠성형외과가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안전성 을 보장하는 개인맞춤형 시스템에 있다. 개인맞춤형 시스템은 환자 개개인에게 적합한 수술 방법을 도출하기 위해 1대 1 상담과 세심한 마취 적용 프로세스를 적용해 보다 안전성을 강화한 것이다.


더불어, 양악·안면윤곽 컨퍼런스(성형외과, 구강악안면외과, 교정과, 마취통증의
학과, 이비인후과 의료진이 환자 개인에 맞는 수술방법 논의) 등을 꾸준히 진행해 보다 만족스러운 수술결과를 가져오는 것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리젠성형외과, '메디컬코리아대상' 양악 부문 수상


양악수술은 몇 년간 그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난 분야인 만큼, 그에 따른 부작용 사례도 늘어난 것이 사실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리젠성형외과는 각 분야 의료진들이 긴 연구 끝에개발한 양악수술 분석법인 'DIBA'를 도입했다. 이는 환자 개인의 뼈와 근육, 피부까지 세밀하게 고려하여 보다 균형 잡힌 페이스라인이 되도록 돕고, 턱관절 장애나 부정 교합 등 기능적인 문제까지 개선해 주목 받고 있다.


이번 상을 수상한 리젠메디컬그룹 오명준 대표원장(성형외과 전문의)은 "방학기간에 내원하는 환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정확한 진단 없이 조급하게 시행되는 수술들을 주의해야 한다"며 "특히 양악수술은 아름다운 외모와 기능적인 회복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치료이지만 턱의 위치 변화와 치아의 이동, 턱관절변화 등의 다양한 요소가 함께 고려되는 복잡한 수술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젠성형외과는 풍부한 임상경험과 숙련도를 갖춘 원장이 직접 수술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구강악안면외과와 교정과, 성형외과 등 각 분야 전문의들이 연계 진료를 하여 체계적인 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수술 후 환자가 빠르게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림프&고주파 시술을 실시해 부기를 완화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등 사후관리도 신경 쓰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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