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라이징★탐구생활]'홍제동 김수미' 유병권 집중 분석!

시계아이콘02분 1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라이징★탐구생활]'홍제동 김수미' 유병권 집중 분석!
AD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 이금준 기자]"좌우로 정렬~ 좌우로 정렬~ ○○○○-○○○○~" 낯익은 목소리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다. '혹시 김수미인가?'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머리를 스치는 한 사람이 있다. 바로 '홍제동 김수미'로 우리네 배꼽을 사냥 중인 유병권 이야기다.

2010년 일반인들의 장기 경연장인 SBS '스타킹'에 혜성처럼 등장한 유병권은 자신의 이름보다 '홍제동 김수미'라는 별칭으로 더욱 알려졌다. 그런 그가 이제 껍질을 깨고 한껏 기지개를 켜고 있다. '라이징 스타'라는 표현이 딱 맞아 떨어지는 유병권. <스포츠투데이>가 그를 만났다.


★ 유병권 탐구생활

[라이징★탐구생활]'홍제동 김수미' 유병권 집중 분석!


키 : 174cm


키가 작다고요? 흔히 180cm가 넘어야 한다고들 하시는데 역시 비율이 중요한 거 아니겠어요? 전 제 키가 자랑스럽습니다. 하하하.


몸무게 : 60kg


요즘 살이 자꾸 빠져서 걱정이에요. 그런데 잔근육들이 쫙쫙 나오는 제 모습을 거울로 보니 은근 마음에 들기도 하네요. 이제는 '섹시 병권'으로 활동해야 할까봐요.


취미 : 국내 여행


사실 20살 때부터 우리나라 곳곳을 여행하는 걸 좋아했어요. 다들 해외여행을 꿈꿀 때 저는 흔히들 잊고 있었던 명소들을 돌아보면서 생각에 잠기는 걸 즐겼죠.


가장 먼저 꼽고 싶은 곳은 바로 해운대예요. 흔히들 잘 아시는 달맞이길인데요. 주로 차로 드라이브를 즐기시잖아요. 하지만 저는 가볍게 산책하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구름에 걸린 달과 바다에 부서지는 달빛은 '달맞이길'이라는 지명에 정말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여러분이 가보셔야 할 곳은 바로 경주! 도심에서 살다보면 가슴이 답답할 때가 있잖아요. 아무래도 숨 쉴 틈 없는 고층 빌딩 때문인데요. 경주의 넓은 들과 낮은 건물들, 그리고 사이사이의 능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정말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아요. 물론 경주빵도 빼놓으시면 안 되고요.


지금까지가 흔히 알려진 곳들이라면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정말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바로 통영의 비진도인데요. 일 년에 한번 이상은 꼭 들리는 작은 섬이에요. 사람이 별로 살지 않는 곳이라 손때가 묻지 않은 자연 경관과 자유로움, 그리고 야생성을 듬뿍 느낄 수 있는 곳이니 꼭 한번 가보시길 바라요.


[라이징★탐구생활]'홍제동 김수미' 유병권 집중 분석!


특기 : 실내 인테리어


사실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제 전공이 바로 미술이에요. 그것도 바로 실내건축디자인! 그렇다보니 혼자 뚝딱뚝딱 무언가를 만들어 내거나 소소하게 제 공간을 꾸미는 것을 좋아해요. 게다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유병권표 소품'들을 지인들에게 선물하기도 하고요.


지금 도전하고 있는 건 바로 AV장 만들기에요. 작은 액자들을 틈틈이 만들다 보니 이제는 조금 큰 것에도 도전해보고 싶더라고요. 언젠가는 정말 유니크한 저만의 공간을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상형 : 까칠한 누나 스타일


저는 시원시원한 성격을 가진 여성분들이 좋은 것 같아요. 스포티한 느낌의 구릿빛 피부를 갖고 있다면 금상첨화죠. 음...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한다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 누나? 이상형에는 딱 들어맞는데 나이차이가 좀 걸리네요. 이거 이러다가 누나에게 혼나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물론 그렇다고 이상형에게만 끌리는 건 아니에요. 아무래도 만났을 때 느낌이 좋은 사람이 최고이지 않을까요?


그리고 저는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이 좋아요. 그 사람의 노래에 푹 빠져드는 스타일이거든요. 최근에는 라디오에서 앤씨아 노래를 들었는데 반하고 말았죠. 어머, 그런데 앤씨아는 또 너무 어리네요.


아! 그러보니 제 이상형이 딱 있군요! 씨스타의 효린씨! 혹시 제게 관심 없으신가요? 잠깐만요, 여러분! 손에 쥔 돌을 제발 내려놔주세요! 농담입니다!


[라이징★탐구생활]'홍제동 김수미' 유병권 집중 분석!


꿈 : 만능엔터테이너의 정점, 뮤지컬 배우


원래 연기에 대한 욕심이 있었어요. 중학생 시절부터 연기를 하고 싶어 연극부를 직접 만들기도 했거든요. 부모님이 워낙 완강히 반대하셔서 연기로 진로를 잡지는 못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그래서 지금은 연기 수업도 받으면서 착실히 준비 중이에요. 지금은 바로 유병권의 인생이 있어서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도전의 시기'니까요. 요즘 오디션을 조금씩 보고 있는데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머지않아 연기로도 여러분에게 인사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유병권의 최종 목표는 바로 뮤지컬입니다. 사실 유병권은 '마이크 좀 잡는다'는 방송인이거든요. 노래와 연기, 그리고 저만의 끼를 보여드릴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바로 뮤지컬 무대인 것 같아요. 물론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붙긴 하지만 부단히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꿈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요? 기회가 된다면 뮤지컬배우 정선아씨와 앙상블을 이뤄보고 싶어요. 선아씨! 정말 팬이에요!


[라이징★탐구생활]'홍제동 김수미' 유병권 집중 분석!


★ 유병권 탐구생활을 마치며


꿈과 도전, 그리고 열정! 이 세 가지 요소는 유병권을 발전시키는 연료예요. 이것들을 잃지 않고 힘차게 달려가는 유병권이 되겠습니다. 여러분 곁의 친구 유병권! 항상 지켜봐주세요. 실망하지 않으실 겁니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사진=정준영 기자 jj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