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한라마이스터는 28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프랑스 루브르박물관에서 열리는 2013 파리 루브르 한국디자인전에서 자사 전기자전거 만도풋루스를 전시하고 있다고 29일 전했다. 지난해 영국 런던 해로즈백화점서 열린 한국브랜드 특별전에 참가해 좋은 반응을 얻은 만도풋루스는 올해 2년 연속 참가 브랜드로 선정됐다. 올해는 파리 루브르박물관과 연결된 카루젤 뒤 루브르 전시장에서 행사가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코트라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의 뛰어난 기술과 디자인경쟁력을 가진 제품을 알리고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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