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인지컨트롤스는 코메카를 흡수합병 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동차 부품사업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서며 합병비율은 1대 0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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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기자
입력2013.11.25 15:39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인지컨트롤스는 코메카를 흡수합병 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동차 부품사업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서며 합병비율은 1대 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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