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양질의 친환경 쌀 생산 주력"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 장흥군 유치면 반월친환경정미소 영농조합법인은 최근 친환경 쌀 정미소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다양한 친환경 쌀 가공 및 판매를 에 들어갔다.
댐 건설로 인해 토지이용 등 각종 행위제한을 받고 있는 이 지역에 재정지원을 통해 정부의 상수원 보전정책에 지역민의 이해와 협조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반월친환경 정미소는 2012년 ‘영산강유역환경청의 특별지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2013년까지 4억1600만원(영산강·섬진강 수계관리기금 318, 군비 52, 자담 46)사업 도정공장 1.5톤급 189㎡ 시설을 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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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된 친환경 쌀 전문도정공장은 최신 설비 도입은 물론이고 색체 감별기를 도입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양질의 친환경 쌀 생산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특히, 본 공장은 장흥댐 수변구역에서 생산되는 믿을 수 있는 친환경 쌀을 가공 품질이 우수해 소비자 만족 및 농가소득 증대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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