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태풍 하이옌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필리핀에 1차로 100만 달러(1억7100만원)를 긴급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공동모금회는 또 필리핀 국민과 한국 교민 등 피해자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구호를 위해 범국민 특별모금을 시작했다. 특별모금은 중앙회와 전국 17개 시·도 지회(세종시 분소 포함)를 통해 진행된다.
도움의 손길을 주고자 하는 사람은 계좌 입금(신한은행 100-025-886242, 예금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또는 전화 ARS(☎060-700-1122)를 이용하면 된다. ARS 한 통으로 2000원을 기부할 수 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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