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서울시, 세계5대 관광도시 추진··전시컨벤션 인프라 3배 확충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2018년까지 관광객 수 5위, 국제행사 3위권 진입 목표
관련 시설 및 인프라 확충하고 인센티브 등 재정지원도 확대
중저가 숙박시설 8만여실로 공급늘려 수급격차↓
도시 경제성장·일자리 확충 도모


[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서울시가 2000만 관광객 시대를 목표로 '관광·마이스(MICE) 산업'을 집중 육성한다. 일반 관광객은 물론 비즈니스 산업을 기반으로 한 관광 수요를 함께 늘려 세계적인 관광 도시로 성장해 간다는 전략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5일 서울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국제경제자문단(SIBAC) 총회에 참석해 지원·인프라·서비스를 3대 축으로 한 관광정책과 국제회의·컨벤션 유치 지원정책을 담은 '2014~2018 서울 관광·MICE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시는 관광과 MICE 산업을 활성화해 현재 세계 11위 수준인 관광객 수를 2018년까지 5위로 끌어올리고, 국제행사 개최는 5위(250회)에서 3위권(350회)으로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시, 세계5대 관광도시 추진··전시컨벤션 인프라 3배 확충
AD



비즈니스 분야의 관광사업인 MICE 산업을 위해서는 ▲전시·회의시설 인프라 18만㎡까지 확대(현재의 3배) ▲국제회의 유치 기관 최대 1억원 지원 ▲도심형 컨벤션 지구 육성 등을 주요 골자로 추진한다.


마이스(MICE)는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avel), 국제회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 4가지 분야를 일컫는 말로 주로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 산업이다.


시는 이를 위해 현재 세계 20위권 수준에 머물러 있는 관련 시설을 2020년까지 도심권·동남권·서남권 3대 지역을 중심으로 현재(6.4만㎡)의 3배 수준인 18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1단계로 2018년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서울역 북부 컨벤션센터·15개 도심호텔·고궁과 명동 및 청계천 등을 통합해 '도심형 컨벤션 지구'로 육성한다. 2단계는 삼성동·잠실 등 동남권역 일대를 'MICE 산업 복합단지'로 조성한다. 3단계는 R&D중심 산업단지로 조성 중인 마곡지구 내 입주기업을 위한 관련 시설 설치를 유도할 계획이다.

서울시, 세계5대 관광도시 추진··전시컨벤션 인프라 3배 확충


국제회의를 유치하는 협회나 학회에는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고, 기업회의·인센티브 관광을 유치하는 기업·여행사에 대한 지원금은 현행 최대 2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대폭 확대한다. 또 국내에서 개최되는 컨벤션·전시회 중 경쟁력 있는 행사 9개를 선정해 3년간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서울 고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설 100개를 발굴해 회의나 만찬 장소로 제공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또 MICE 참가자 전용 '관광·교통·쇼핑 통합 할인카드'를 내년에 도입하고 맞춤형 관광 상품을 확대 개발한다.


관광헬기 투어상품, 의료관광 등 럭셔리 관광과의 연계도 적극 추진한다. 이를 통해 MICE 참가자 1인당 지출액을 3088달러에서 2018년 4500달러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시는 정책 추진을 위해 한국MICE협회 등과 협력, 전문교육 프로그램 운영해 700여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청년 인턴십·취업지원 시스템과도 연계해 안정적인 인력수급을 꾀할 방침이다.


일반 관광객을 위해서는 ▲서울 전역 스토리텔링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관광 ▲편의·서비스 제고 ▲고부가가치 산업과의 연계육성 등 4대 정책과제와 12개 핵심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턱없이 부족한 숙박시설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2018년까지 중저가 객실을 7만7600개로 늘린다. 비즈니스 호텔 등 중저가 호텔 확충 2만2000실, 여관·모텔을 우수숙박시설로 지정하는 방법으로 8000실, 남는 방을 공유하는 도시민박업이나 한옥·전통사찰 등 체험형 숙박시설을 통해 1만실 등 총 4만실 확충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를 통해 현재 1만1315실을 기록하고 있는 숙박 객실 수급격차를 7076실까지 줄 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5대 관광전략거점은 지역이나 주제별로 나눠 단계적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동네 주민이 직접 이야기를 발굴해 관광코스로 만드는 프로그램도 422개 동(洞)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서울의 즐길거리·먹거리·볼거리를 시민·외국인과 함께 발굴해 365개 핵심 관광콘텐츠로 정하고 24개 관광코스를 여행사·항공사 등과 공동으로 개발한다.


한류와 의료를 중점 활용해 한식, 웨딩, 패션, 미용 산업의 발전도 꾀한다. 특히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의료 분야를 위해 내년 초까지 '서울의료관광 정보 종합 안내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정보기술(IT)을 관광정보와 접목해 관광객 편의성도 한층 높인다. 스마트폰을 통해 주변 관광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고,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제공 언어는 10개로 확대한다.


서울의 핵심 관광 거점인 강남과 명동에 이어 코엑스와 여의도에도 '서울 종합관광정보센터'를 신설한다. 관광안내 표지판은 한·영·중·일 4개 언어로 표기할 계획으로, 2016년까지 매년 2만개씩 총 14만개를 정비한다.


또 '바가지요금 피해보상제'를 최초 도입하고, 관광 불편사항 신고부터 처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관광불편처리센터'도 운영한다. 서울관광마케팅㈜ 내에 '관광상품개발센터'를 신설해 민간업체의 상품개발 지원 등 경비를 절감하고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방안도 적극 지원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올 때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것처럼, 이번 서울 관광·MICE산업 마스터플랜을 통해 서울을 관광과 비즈니스 모두에 적합한 모델 도시로 만들어 2000만 관광객 시대를 앞당기고, 경제성장·일자리창출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