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박람회 방문객들이 리홈쿠첸 부스에서 전시된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size="550,412,0";$no="201310171642454277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생활가전 전문기업 리홈쿠첸(대표 강태융)은 오는 19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2013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리홈쿠첸은 이번 박람회에 부스 4개 규모로 참가했으며, IH압력밥솥, 스마트쿠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에어워셔, 주스기, 중탕기 등 총 40여 모델의 가전제품을 선보였다. 박람회에서는 제품 전시와 수출 상담을 비롯해 주스기 시연행사 등 해외 신규 거래선 개척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진행했다.
서용문 리홈쿠첸 상무는 "스마트쿠커, IH압력밥솥,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주스기 등 제품의 기능을 비롯해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해외 바이어들의 만족감이 컸다"며 "앞으로도 유수의 해외박람회에 참여해 리홈쿠첸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진출 시장 다양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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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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