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노춘호 리홈쿠첸 총괄사장(둘째줄 왼쪽 여섯번째)과 강태융 리빙사업부 사업부장(둘째줄 왼쪽 다섯번째)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2일 리홈쿠첸은 경기도 가평군에서 출정식을 열고 렌탈 서비스 등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size="550,347,0";$no="201308231106417916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리홈쿠첸(사장 노춘호)은 지난 22일 경기도 가평군에서 신제품 하이브리드 렌지 사업 출정식을 갖고 가전 렌탈 사업에 진출했다고 23일 밝혔다.
하이브리드 렌지는 리홈쿠첸의 '전자유도가열(Induction Heating)' 기술을 집약한 제품으로 렌탈서비스 가격은 36개월 기준 월 4만4900원이다. 무료로 제공되는 정기점검 서비스 항목은 접지 확인, 차단기 동작확인, 전기 안전 점검, 제품 동작확인, 클리닝, 밥솥 패킹 교환 등이다. 이사 등의 사유로 이전 설치가 필요할 경우, 2회 무상 이전 설치 서비스도 제공된다.
리홈쿠첸 관계자는 "신소비 트렌드인 렌탈과 홈케어 서비스를 접목한 렌탈서비스로 신제품 전기렌지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고객 편의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렌탈 서비스를 비롯한 사업 다각화를 통해 종합 생활가전 전문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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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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