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50,262,0";$no="201309101026564875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생활가전 전문기업 리홈쿠첸(대표 강태융)은 6인용 IH압력밥솥 클래식 콤팩트를 10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지난해 출시돼 큰 인기를 끌었던 10인용 IH압력밥솥 명품철정 클래식의 6인용 버전으로, 스마트 다이얼 시스템(Smart Dial System)을 통해 다이얼을 돌려 손쉽게 취사·부가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또 2000℃ 용사기법으로 만든 무쇠가마내솥 '명품철정'에 참숯을 첨가한 챠콜 코팅을 도입했으며 백미, 건강현미, 가마솥밥, 건강잡곡 등 다양한 취사 메뉴를 갖췄다.
강태융 대표는 "가구 소형화 추세와 명품철정 클래식 10인용의 인기에 힘입어 6인용 밥솥 클래식 콤팩트를 출시하게 됐다"며 "작은 크기에도 알찬 기능으로 소형가구에서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45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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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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