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박근혜대통령이 군에 휘호를 전달했다. 박대통령이 군에 휘호를 전달한 것은 취임이후 처음이다.
1일 육군에 따르면 박대통령은 육군항공학교에 '미래영공수호의 주역'이라는 문구로 지난 5월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KUH-1)'전력화 행사를 개최한 육군항공학교에 휘호를 보냈다.
육군항공학교는 이를 기념해 지난달 30일 박대통령의 친필휘호를 휘호석으로 제작해 제막식을 개최했다. 휘호석은 수리온 모형을 얹은 형태의 주석이다. 주석 옆에는 수리온을 상징하는 로고 등이 세겨진 2개의 기둥을 세웠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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