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 이보라 기자]가수 박일준의 딸 박혜나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7일 방송한 KBS2 중매 프로그램 '너는 내 운명'에서는 박일준이 자신의 딸 박혜나를 개그맨 양상국에게 중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일준은 자신의 딸에 대해 "제시카 고메즈를 닮았다. 과거 승무원을 했었다"면서 "지금은 건국대학병원 비서실에서 근무한다. 대학 생활 4년 내내 장학금을 받고 다녔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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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나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선택받아 앞모습을 공개, 무척이나 아름다운 외모로 양상국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양상국의 중매녀로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인간의 조건'에서 보여준 인간적인 모습이 좋았다"는 속내를 고백했다.
박일준의 딸 박혜나를 본 시청자들은 "박혜나와 양상국 잘 됐으면 좋겠다" "박혜나, 진짜 제시카 고메즈랑 닮았네" "박혜나 씨 예뻤음"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이보라 기자 lee113@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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