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9월 2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9월2일 월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 매경
▶구미공단 곳곳 '잡초만 무성'
▶상장사 2분기 영업이익 19% 늘어
▶강북.소형아파트 매수 꿈틀
▶이석기 체포안 이번주 국회처리

*한경
▶8.28효과?...중소형 '집값 바닥' 신호
▶삼성전자 제외 땐 영업익 3.5% 줄어
▶좁아진 대졸 취업문...현대차.SK, 오늘부터 공채


*서경
▶슈퍼파워 예산.세제실 수술대 오른다
▶수익공모형 모기지 1.5% 금리의 함정
▶출구전략 여파에도...한국 수출 급성장세

*머니
▶기업들 '일자리 딜레마'
▶등돌린 정책금융 '해외M&A' 발목
▶대기업.금융권, 중기에 '수십조 추석선물'


*파이낸셜
▶"분위기 달라졌다" 집값바닥론 고개
▶'포스트 버냉키' 자리에 '버냉키 사잔'옐런은 들러리 오바마 마음속엔 서머스?
▶민생.경제법안 산적 '상생국회' 거듭나야
▶상반기 국내 IPO 60% 급감


◆8월31일~9월1일 주말 주요이슈 정리


* 진보당 "국정원, 'RO모임 참석자' 거액으로 매수"
-통합진보당이 이석기 의원의 '내란음모사건'과 관련, 국정원이 협조자를 거액으로 매수해 수년간 사찰을 벌여왔다고 주장. 진보당 이상규 의원은 1일 기자회견을 통해 "국정원이 지난해 2월부터 9달 동안 경기도 시흥시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검찰, 경찰, 기무사 등과 합동 TF를 꾸려 진보당 인사들을 집중 사찰했으며 대선 직전 TF를 해산한 뒤 국정원 단독으로 정당 사찰을 자행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국정원이 사찰의 이유로 '진보정당 간 통합'에 대한 동향을 언급했다고 주장하며 "국내 보안정보와 무관하다며 합법적 정당활동을 사찰하기 위한 조직을 구성하고 운영한 것 자체가 있어서는 안될 행위"라고 비난. 이어 "국정원 스스로 해명하라 "며 국회 정보위 소집을 제안.


*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이번주 처리 가능성 높아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의 체포동의안이 이번주 처리될 것으로 보임. 새누리당에서 이 의원의 체포동의안에 동의하고 있는 가운데, 통진당을 제외한 야당들이 그동안의 조심스러운 태도에서 통진당과의 선긋기에 나서고 있기 때문. 2일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는 박근혜 대통령의 재가를 받은 이 의원 체포동의안이 제출될 것으로 예상됨. 이미 수원지방법원은 지난달 30일 체포동의요구서를 검찰에 발송. 체포동의안은 현재 국무총리실에 전달된 상태.


* 檢, '전두환 며느리' 탤런트 박상아 소환
-전두환 전 대통령이 비자금을 일가 재산으로 숨겨 관리해 온 정황을 추적 중인 검찰이 차남 재용씨의 부인인 탤런트 박상아씨를 소환조사. 박씨는 자신과 어머니 등 가족 명의를 동원해 2003~2005년 애틀랜타, 로스앤젤레스(LA) 등에서 20억~30억원대 주택을 매입하고, H마트에 대한 투자 명목으로 수억원을 송금하는 등 100억원 규모의 비자금을 관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음. 앞서 검찰은 지난 25일 박씨의 어머니와 동생을 불러 조사한 바 있음. 며느리 박씨에 이어 남편인 차남 재용씨, 서울 한남동 땅의 실제 주인으로 의심받고 있 는 장남 재국씨 등 전 전 대통령의 자녀들에 대한 소환조사도 본격화될 전망.


* 8월 수출 7.7% 증가…무역수지 19개월째 흑자
-미국ㆍ아세안ㆍ중국으로의 수출이 두 자릿수 성장을 한 덕분에 지난 8월 총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 증가. 산업통상자원부는 "8월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한 463억6500만달러, 수입은 0.8% 증가한 414억4900만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힘. 이로써 8월 무역수지는 49억1600만달러를 기록, 19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감.


◆아시아경제 눈에 띈 기사


* 주파수 경매 결산 시리즈
-이동통신업계의 판도를 좌우할 1.8㎓·2.6㎓ LTE 추가 주파수 할당 경매가 과도한 경매가 상승 없이 사업자 모두 실익을 챙기는 선에서 마무리된 가운데, 주파수 경매로 이통3사가 어떤 것들을 챙겼으며 향후 어떤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지 등 주파수 경매 관련 내용을 정리해준 기사.


* 이석기 내란혐의 '제2 민혁당 사건'으로 번지나
-국가정보원이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등의 내란음모 혐의에 대해 본격 수사에 나선 가운데 이석기 의원도 연루됐던 1999년 '민혁당(민족민주혁명당) 사건' 등 과거에는 어떤 공안 사건들이 있었는지 살펴본 기사.


* "개성공단서 기껏 가져온 옷, 창고 속에서 썩어가네요
-남북이 합의를 통해 빠르면 이달 초순부터 개성공단을 재가동할 전망이지만 의류 기업들의 경우 가을·겨울 의류생산 시기를 놓친데다 북한에서 가져온 철 지난 의류 완제품은 헐값에 팔 경우 신제품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답답한 실정을 들여다본 기사.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