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21세기 동서문명의 새로운 만남"..이스탄불이 한류로 물든다

시계아이콘02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고대 실크로드의 동서 종착점인 우리나라 경주와 터키 이스탄불이 만나 오랜 문명 교류의 역사를 새롭게 재현한다. 한국 문화 콘텐츠를 대거 선보이게 될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가 31일 오후 9시30분~11시(한국시간 1일 오전 3시30분~5시) 개막해 다음달 22일까지 23일간 터키 이스탄불 전역에서 펼쳐진다.


이 행사는 경상북도와 경주시, 이스탄불시 주최로 양국 문화관광부와 유네스코, 국제연합세계관광기구(UNWTO) 등 18개 기관이 후원하고 세계 40개국이 참가한다. 주제는 '길, 만남, 그리고 동행'이다. 행사 기간 동안 전시, 공연, 영상체험, 특별 행사 등 8개분야, 46개 문화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1세기 동서문명의 새로운 만남"..이스탄불이 한류로 물든다 ‘한국문화관’이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교통의 요지로 하루 유동 인구가 200만 명인 에미뇌뉘 광장에 세워져 엑스포 전 기간 내내 운영된다. 전시관 외형은 세계문화유산인 경주 불국사를 형상으로 지었다. 이슬람사원들 사이로 이스탄불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만들고 있다.
AD

그 중에서도 가장 주목되는 곳이 '한국문화관'이다.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교통의 요지로 하루 유동 인구가 200만 명인 에미뇌뉘 광장에 건립돼 엑스포 기간 내내 운영된다. '아름다운 문화로 이어가는 화합의 길-휴먼 로드'를 주제로 한국 문화의 매력을 세계인에게 전하는 행사 중심공간이다. 전시관 외형은 세계문화유산인 경주 불국사를 형상화했다. 한국관은 개막전부터 이슬람사원 사이로 이스탄불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만들어 내며 터키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국문화관은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와 IT강국 한국의 현재를 함께 느낄 수 있는 5개 영역으로 구성된다. △ 실크로드를 따라 이어진 한국과 터키의 인연을 소개하는 '연(緣)' △ 황금신라와 한국문화의 아름다움이 펼쳐지는 '멋(美)' △ 한국의 발전상을 보여주는 '기(氣)' △ 한국전통의 흥겨움과 IT기술이 만나는 멀티미디어 퍼포먼스 '흥(興)' △ 한ㆍ터 두 나라의 우정을 확인하는 다큐영상관 '정(情)'으로 꾸며진다.

한국과 터키 양국의 예술인이 함께하는 합동전시회인 '한-터 예술합동교류전'은 톱하네 갤러리, 마르마라예술대학교 박물관 갤러리 등 이스탄불시내 주요 갤러리 5 곳에서 펼쳐진다. 한국화가 박대성 회화전, 건축가 승효상 건축전 등 문화계 인사들이 참여한다.


또 한국, 경북, 경주의 아름다움을 현대감각으로 표현한 '한국 대표작가 사진전'에는 구본창, 이갑철, 박종우, 김중만, 강운구, 육명심, 오형근, 서헌강 등 사진 작가 8인이 'ON KOREA - 실크로드의 저편'을 타이틀로 180여점을 선보인다. 두 전시회는 대회기간 내내 진행된다.


개막 다음날인 1일 오후 8시~9시, 우리나라 공연예술의 진수를 세계에 알릴 '한국의 소리 길'(코리아 판타지)이 아야소피아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박범훈(총지휘), 김일륜(가야금), 김덕수(사물놀이), 안숙선(창), 서경욱(독무), 국립국악관현악단의 협연으로 명품 무대를 연출한다.


또 '길놀이 퍼레이드'가 이스탄불의 번화가인 TRT국영방송 광장에서 이스티클랄 거리, 탁심광장으로 이어진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50여명의 공연자들이 신라복식을 입고 '왕의 행차'를 재연, 터키 시민 및 관광객에게 이색 볼거리를 제공한다. 퍼레이드 중간 중간에는 스탠딩 퍼포먼스를 펼치며 관람객을 참여시켜 축제분위기를 조성한다.


한-터 첫 번째 영화축제인 '터키-한국 영화주간'(9월12~9월19일)은 이스탄불 시내 3개 영화관에서 열린다. 12일 제말레싯레이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이 영화제 개막식에는 세계적 거장의 반열에 오른 김기덕 감독, 배우 한가인 등 한국영화인들이 참석해 한류팬들과 만난다.이날 '광해, 왕의 된 남자', '도둑들' 등 한국영화 17편과 터키가 자랑하는 최고의 영화 10편이 상영된다. 13일 미마르시난 대학교에서는 김기덕 감독의 '마스터 클래스'(감독과의 만남)와 '한터 영화 세미나'도 마련된다.


7일 오후 7시~10시(한국시간 8일 오전 1시~4시)에는 1만석 규모의 윌케르 아레나에서는 'K-POP 페스티벌'이 열려 이스탄불을 뜨겁게 달군다. 'K-POP 페스티벌'은 터키에서 처음 개최되는 대규모 K팝 행사로 이미 현지를 들썩이게 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슈퍼주니어, FT아일랜드, 엠블랙, 비스트, 미쓰에이, 에일리 등 터키에서 최고 인기를 구가하는 아이돌 6개팀이 무대를 장식한다. 이스탄불-경주엑스포 개막 첫째 주말을 한류 돌풍으로 휩쓸 비장의 콘텐츠다.


개막에 앞서 최양식 경주시장은 "제7회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인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은 고대 실크로드의 동서 종착점인 두 도시를 1500여년 만에 다시 연결하는 뜻 깊은 문화행사"라며 "한국 문화의 원류이고 원형질인 신라와 경주를 비롯해 우리 고유의 전통과 현재의 아름다움과 저력으로 세계를 매료시키고 그들을 다시 한국, 경주로 오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 외에 개막축하연주회 '한국의 소리 길', 신라금관 등 국보급 유물을 전시하는 '한국문화재 특별전'(국립중앙박물관 주관), 신라를 소재로 한 최고의 뮤지컬 '플라잉'과 '신국의 땅 신라', 한ㆍ터 전통패션쇼, 한ㆍ터 문학심포지엄, 한ㆍ터 오케스트라 합동공연, 한ㆍ터 차(茶) 문화교류, 한ㆍ터 전통문화체험, '태권도 시범단 공연', '비보이 퓨전공연', '실크로드 바자르', '세계 민속공연축제' 등이 다채롭게 열리며 국내 대기업이 참여하는 '한국기업 홍보관', 경북과 경주의 역사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리는 '경상북도ㆍ경주시 홍보관'(23개 시군 참여)도 차려진다.


별도로 '한국전쟁 터키 참전용사 감사행사'(국가보훈처), '세계일류 한국상품전'(산업통상자원부, 코트라), '터키 시장 개척 로드쇼'(한국콘텐츠진흥원), K-Food 홍보관(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유통공사), 한국관광 사진전(한국관광공사) 등도 이스탄불-경주엑스포 연계행사로 진행된다.




이규성 기자 pea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