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씨제스 "로엔, 김준수 앨범 홍보 마케팅 백지화…슈퍼갑 횡포"

시계아이콘03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씨제스 "로엔, 김준수 앨범 홍보 마케팅 백지화…슈퍼갑 횡포"
AD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그룹 JYJ의 XIA(준수) 정규 2집 발매를 앞두고 소속사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이하 로엔)가 유통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의 '불공정 횡포'에 대한 규탄에 나섰다.

씨제스 엔터테인먼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지난 5월부터 로엔과 함께 소속 아티스트인 준수의 정규 2집 앨범에 대한 온, 오프라인 유통 업무를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업무 협의를 진행해왔다"며 "하지만 앨범 발매를 6일 남겨두고 로엔 측으로부터 '임원진의 결정으로 XIA(준수)의 정규 2집 앨범에 대해 온, 오프라인 유통만 진행하고 최근 최종 협의 되었던 모든 홍보 마케팅 진행은 백지화 하겠다' '또한 15일 쇼케이스도 로엔TV에서만 생중계 하도록 하고 멜론TV 중계는 진행하지 않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는 현 정부의 경제민주화 정책에 위반하는 것이며 슈퍼갑의 위치를 악용한 횡포임을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당사는 15일로 예정되 앨범 발매 약속을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로엔 측의 일방적이고 불공정한 통보를 받아들여야 하는 억울한 상황에 놓였다는 것도 언론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호소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당사는 억울한 불공정 이행에 타협하지 않을 것이며 로엔 측이 스스로의 책임을 인정하고 업무 협약에 따라 정상적인 유통을 진행하기를 촉구하는 바이다"라며 "또한 유통 사업권자의 유리한 지위를 악용해 기업 대 기업의 업무 협의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자 하는 로엔을 공정거래위원회와 고충처리위원회에 민원 제기해 정당한 권리를 찾고자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이 전한 호소문 전문.


안녕하세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당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이하 씨제스)는 오는 15일 발매 예정인 XIA(준수) 정규 2집의 온, 오프라인 유통에 있어 유통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이하 로엔)측으로부터 갑작스러운 일방적 통보를 받게 되어 불공정한 상황을 바로 잡고자 팬 여러분과 대중에게 아래와 같은 사실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당사는 지난 5월부터 로엔엔터테인먼트(이하 로엔)와 XIA(준수) 정규 2집의 온, 오프라인 유통 계약을 구두적으로 결정하고 업무 협의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 후 담당 실무자들이 5차례 이상 직접 만나고 50통 이상의 메일을 주고 받으며 XIA(준수)2집 유통에 대한 업무를 진행해 왔습니다. 또한 15일 음반 발매를 앞둔 시점에서 지난 주 당사는 로엑측과 최종적으로 아래 홍보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 하였습니다. (1. 멜론 고객 대상의 쇼케이스 및 멜론TV 생중계 이벤트 2. 멜론 스페셜 영상 <Ask in a box> 참여 3. 각 주요 음원 사이트 5개의 유통에 따른 홍보 마케팅 전반)


그러나 로엔 측은 어제 저녁 그간 협의해 온 모든 내용을 뒤엎는 일방적인 통보를 해 왔습니다. 로엔 측은 “우리는 XIA(준수)의 온, 오프라인 유통은 진행하지만 그 외의 홍보 마케팅은 전면 백지화 하기로 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로엔 측은 이어 “이것은 내부 임원 결정이며 양해를 바란다. 멜론 고객 초청 쇼케이스의 경우 로엔TV 에서 생중계는 하되 멜론에서의 노출은 불가능 하다”고 통보 했습니다.


하지만 이 쇼케이스는 로엔 측의 제안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로엔 측은 지난 6월 오프라인 미팅과 메일을 통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이하 씨제스)가 로엔과 쇼케이스를 진행 할 경우 멜론 웹 및 모바일 노출이 가능하며 큰 앨범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설명 하며 쇼케이스 이벤트를 제안 했고 당사는 그 이유를 받아들여 포털 사이트가 아닌 로엔 측에 쇼케이스 이벤트를 맡기기로 최종 결정 하여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7월 3일 쇼케이스에 관한 최종 보도자료를 언론에 배포 하기 전 당사는 자료 내용을 로엔 측과 공유하였고 그 당시 로엔 측은 “로엔 TV, 멜론 TV에 대한 언급이 추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회신 하였고 저희는 이를 받아들여 적용시켜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 하였습니다. 하지만 쇼케이스를 6일 앞둔 지금 임원들의 결정이라는 이유로 멜론 노출은 불가하며 로엔 TV 생중계로 진행하겠다고 결정한 것은 명백한 슈퍼갑의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로엔 측이 발매 6일 전에 온, 오프라인 유통은 하되 홍보 마케팅은 백지화 하겠다는 주장은 XIA(준수)의 고정 팬을 통해 수익은 얻되 XIA(준수) 정규 2집 앨범을 위한 유통사의 의무는 하지 않겠다는 입장과 같습니다.


로엔 측은 지난 2달간 XIA(준수) 정규 앨범 유통을 위해 실무자들이 업무를 진행하고 있었으며 XIA(준수) 2집 수록곡 ‘ 11시 그 적당함 ‘ 의 경우 음원 선공개와 함께 스페셜 클립을 위한 영상도 제작해 노출 시켰으며 해외 아이튠즈 유통도 함께 서비스 되고 있었습니다. 이는 계약서에 날인은 되지 않았으나 양측이 나눈 협의 내용을 살펴 볼 <선 진행 후 계약> 형태로 간주할 수 있고 양측이 주고받은 수많은 메일과 문자, 전화 커뮤니케이션들이 그 증거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2일 선공개 이후 7월 4일부터는 메일과 미팅을 통해 진행하기로 약속 된 쇼케이스 배너가 웹과 모바일 메인 페이지에서 자취를 감췄고 어제(8일) XIA(준수)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 됐음에도 노출 및 배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XIA(준수)와 같은 시기에 로엔 측이 유통하는 다른 아티스트의 배너는 현재 멜론 웹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지만 XIA(준수)의 컨텐츠만이 지난 4일 이후 모든 멜론 주요 페이지에서 사라진 것입니다.


어제 저녁 로엔 측의 통보를 받고 씨제스 음반 기획팀은 로엔 측이 통보한 홍보와 마케팅이 전무한 앨범 유통은 컨텐츠를 사장 시키는 것과 같다. 또한 발매 일을 6일 남겨두고 이러한 통보를 하는 것은 우리가 다른 좋은 조건의 계약을 진행 하지 못하게 발목을 잡아 두고 횡포를 부리는 것이라며 공식 문서를 통해 강하게 반발하였으나 로엔 측의 답변은 변함이 없습니다.


분명히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저희는 그간 끊임없이 자행되어 온 JYJ를 향한 보이지 않는 외압에 시달려 왔고 금번 슈퍼 갑 유통사의 횡포에도 절대 타협 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사는 유통 사업권자의 유리한 지위를 악용하여 기업 대 기업의 업무 협의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자 하는 로엔을 공정거래위원회와 고충처리위원회에 민원 제기 하여 정당한 권리를 찾고자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오늘까지 로엔 측이 멜론TV 생중계 약속을 재확인 하지 않을 경우 15일 진행되는 쇼케이스는 멜론 고객이 대상이 아닌 주관사인 씨제스의 운영 아래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 할 예정이며 생중계 또한 씨제스 공식 채널을 통해 진행 될 것입니다.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진행 되는 쇼케이스와 유통이 원만 하게 진행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장영준 기자 star1@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