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CJ제일제당 '뽕잎수'는 오는 8일까지 다이어트와 뷰티에 관심이 많고 블로그나 SNS 활동을 활발히 하는 서울 및 수도권 소재 여대생을 대상으로 뽕잎수 서포터즈 '멀버리즈 1기'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서는 뽕잎수 SNS 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이메일(mulberries2013@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전형을 통해 선발되며, 10일에 홈페이지 공지와 개별 통보로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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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20명의 서포터즈는 7월과 8월 약 2개월 간 활동하며, 제품 체험 및 온라인 홍보 활동, 실무진과의 만남 등 다양한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활동기간 동안 홍보대사임을 알리는 서포터즈 명함을 활용할 수 있으며, 모든 미션을 수행하면 증명서를 받을 수 있다.
권지훈 뽕잎수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서포터즈 프로그램이 브랜드와 고객과의 소통에 징검다리 역할을 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와 더불어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제품과 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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