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NS홈쇼핑이 20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도를 지키는 독도 주민, 독도 경비대원들을 위해 NS홈쇼핑 쇼핑호스트 직원들이 자필로 쓴 위문편지와 함께 여름철 대표 보양식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른 더위와 장마로 오락가락하는 날씨 속에서도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고 대한민국의 땅 독도를 굳건히 지키는 독도 주민과 경비대원들이 있다. 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NS홈쇼핑은 임직원들의 자필위문편지와 함께 독도 주민, 경비대원 등 200여명이 함께 넉넉하게 먹을 수 있는 분량인 삼계탕 500인분을 배송했다.
NS홈쇼핑 관계자는 “독도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이 독도 문제에 힘을 실어주고 호국보훈의 길이 된다”라며 “독도 경비대와 주민들이 불철주야 노력하는 만큼 건강에 소홀하지 않도록 삼계탕을 전달하며 국민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이와 같은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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