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정원박람회 SNS자원봉사단 90여명, 열정적인 박람회 홍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SNS로 널리 알리고자 구성된 SNS 시민자원봉사단 90여 명이 정원박람회 알리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NS 시민자원봉사단은 박람회장 모습, 편의시설, 문화예술 행사, 박람회장과 연계한 순천 관광지 등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SNS로 적극 소개하고 있다.
특히, 단순하게 정보를 알리기 보다는 정원박람회의 깨알 같은 정보와 재미난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궁금한 것들을 알려주기 위해 정원박람회장을 수시로 찾아 현장감 있게 홍보하여 박람회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관람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 SNS 친구들의 질문에 빠르고 정확한 답변과 유용한 정보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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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관람객들의 불편이나 개선사항을 전달 관람객이 만족할 수 있는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SNS 시민자원봉사단은 “정원박람회가 맺어준 SNS 자원봉사 인연으로 자신에게 많은 변화가 생겼다"며 "정원박람회장을 걷다보면 힐링을 느끼게 돼 많은 분들이 정원박람회장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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