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아모레퍼시픽의 차(茶) 브랜드 설록이 워터플러스(WATER+)의 신제품, ‘속이 든든해지는 다이어트 셰이크 워터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균형 잡힌 영양밸런스와 칼로리를 고려한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200ml 저지방 우유나 일반우유, 두유 등에 간편히 타 마시면 된다.
저지방 우유에 1포를 타서 섭취했을 때 열량은 일반적인 한 끼 식사의 1/3에 해당하는 210kcal 이하이지만 충분한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다. 또한 필수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건강한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제품에 함유된 현미, 쌀, 보리 등 5가지 곡물믹스는 든든함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주며 사과, 바나나, 딸기 3가지 과일추출물은 달콤한 맛과 향으로 질리지 않고 꾸준히 섭취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김정훈 오설록 팀장은 “무리한 다이어트는 스트레스, 폭식, 골다공증 등의 부작용을 유발한다”며 “‘속이 든든해지는 다이어트 셰이크 워터플러스’는 충분한 영양소를 제공함과 동시에 낮은 열량으로 건강하고 맛있게 체중을 조절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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