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아모레퍼시픽의 차(茶) 브랜드 오설록은 다음달 3일부터 19일까지 제주 설록 직영다원 서광에서 ‘제7회 오설록 햇차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오설록 햇차 페스티벌은 한국의 차(茶)문화를 발전시키고 고객들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게 차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지난해에는 세계축제이벤트협회(IFEA World) 피나클 어워드(Pinnacle Awards)에서 수상해 세계적으로 그 우수함을 인정받았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오설록 햇차 페스티벌은 ‘차(茶)의 상상력’이라는 테마로 그 동안의 이미지를 뛰어 넘는 차(茶)의 무한한 변신을 보여주고 제주 명차의 풍미를 상상력을 발휘해 오감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통합이용권은 1만원, 유료 체험의 경우 참가비는 개별 프로그램당 3000원~5000원이다. 오설록 티뮤지엄 내 제품을 구입하거나 현장에서 모바일 회원 가입 시 할인 쿠폰이 증정된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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