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영화 다운로드 전문 웹하드 '송사리'에서 '연애의 온도'가 다운로드 서비스 1위에 올랐다.
'연애의 온도'는 신하균, 백윤식 출연의 영화 '지구를 지켜라'를 연출했던 노덕 감독의 야심작으로 이민기 김민희 등이 출영하면서 현대 젊은이들의 연애사를 솔직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2위는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 주연의 '베를린'이, 3위는 류승룡 박신혜 갈소원 출연의 '7번방의 선물'이 다운로드 파워를 유지하며, 상위권의 순위를 차지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어머니의 사랑과 감동을 그린영화 '친정엄마'가 4위로 올랐으며 5위로 신작 '테이크다운', '초한지 : 영웅의 부활'이 새롭게 순위차트에 이름을 올랐다.
드라마 일일 다운로드부문에서는 '구가의 서' '직장의 신'이 나란히 1, 2위로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그 뒤로 '장옥정, 사랑에 살다' 와 종편으로 '나인' '특수사건전단반 TEN'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종용된 '드라마의 제왕'이 일본 여배우 '후지이 미나'가 신화의 뮤직비디오에 참여 한다는 사실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순위권에 다시 진입했다.
예능 부문차트 1위는 '우리동네 예체능'이 차지했으며, 2위'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가 다운로드 1,2위를 차지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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