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홍기택 산은지주회장 내정자는 7일 산은 민영화 찬성 내용이 담긴 칼럼과 관련해 "2008년 금융위기가 일어나면서 생각이 바뀌었다"면서 "정책금융의 필요성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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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기자
입력2013.04.07 15:42
수정2013.04.07 15:46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홍기택 산은지주회장 내정자는 7일 산은 민영화 찬성 내용이 담긴 칼럼과 관련해 "2008년 금융위기가 일어나면서 생각이 바뀌었다"면서 "정책금융의 필요성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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